너 따위 어찌살든 내알바가 아니야.
나랑 사귈때 처럼 딴남자랑 자든
심심해서 남자랑 사귀든
이제 내알바가 아니야
이제 더이상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야.
네가 알던 난 이제 없을거야.
네가 날 그렇게 대했듯이 말이지.
여태 분노라는 감정이 날 움직였어.
이제 사랑이라는게 해보고싶고 너와 사귈때 처럼 불안에 떨지않은 매일행복한 삶을 살고싶어.
너와 사귈때 아니 만날때 넌 날 사랑하지 않은게 곳곳에서 느껴지더라.
친구들 말이 결국 맞았어.
과애들 말이 결국 맞았어.
아니라고 아니라고 매일 생각했던
원나잇해도 사랑하는 내감정 믿었던 내가 멍청했던거지.
넌 그저 내인생의 오점 그이상은 아니야.
잘가라.
그래도 한때 내가 그 누구보다도 정말 미치도록 사랑했던 여자여.
그리고 하나만 말해주고싶다.
인생이 심심할때 하는게 사랑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