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대표 패셔니스타 알렉사 청
옷을 워낙 잘 입어서 그 능력으로 전세계에 유명해진 그녀
그 때문에 자연스럽게 몸매에 대해 신경 많이 쓸 수밖에 없을 건 아는데...
최근 파파라치 보고 진심 대박... 대박 놀랐음
온 몸에 지방이라곤 안 보여;;;
레알 뼈와 가죽만으로 이루어진 듯한 최근의 몸매..ㄷㄷㄷㄷㄷ
원래 이 정도로 마르진 않았었는데 더 뺀건가봐;;;;;;
팔뚝 레알 한줌짜리;;;;
다리까지도 한줌에 잡힐 듯;;;;; 대박;;;;;
잘 못 툭 치면 부러질까봐 걱정돼ㅠㅠㅠㅠㅠㅠ
이 정도면 건강 걱정해도 될 정도인 것 같은데..... 살 좀 찌웠으면 좋겠다ㅠㅠ
차라리 이렇게 긴바지 입으니까 더 예뻐 보여...
살 좀 찌워요..... 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