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톡도하면서 썸도탔엇는데 제가 고백할타이밍을 놓쳐버린 여자입니다.
아직까지 좋아하구있고요
같은학교 같은반인데
별로친하지도않던 남자애 / 심지어 같은반의 다른 여자애하고 너무가깝게지내서 사귀냐는 의문도 맨날받는남자애입니다 . 사귀는지는 아직의문.. 이남자애한테는 적극적으로 말도걸고 장난도치던데
저한테는 가끔장난치는정도? 뭐 다른애가 장난으로 괴롭히거나하면 절부르곤합니다;한두번도아님..
절믿음직하게 생각하는것인지.. 전 덩치가큰것도키가큰것도아닌데말입죠
그리고 제가가끔 살짝살짝건드리거나하면 그냥넘어가거나 장난식으로왜때려? 하거나 소심해집니다.
그친하지도않던애가건드리면 장난식으로 미쳤냐?이러면서 장난치곤해요
저보다이남자애가좋은건지 의문이네요..
역지사지로 바꿔서생각해보면
저도좋아하는애한테는 막못대하겠고 다른여자애건드리고 그러는데 이여자애도그러는건지의문이네요.
다른여자분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