긒내립니다.아래분들 중에 저도 피해본게 있어야 감싸주던지 한다고 하시는데맞아요 저도 버림받아봤고 매달려도본적 있어요누구나 한번쯤 이별을 경험해봤을거고전 그 이별을 되게 쓰레기처럼 당해봤구요그렇게 사람이 버려지니까 저도 사람을 못믿고 다시는 진지하게 생각하기싫더군요이 많은댓글중에 솔직히 바람한번 안핀여자 있을까요?아니요?남자친구 기다리는척하고 뒤에가서 남자만나고 바람피는여자들수두룩해요물론 아닌분들도 있지만군대안에 있는 군인들도 여자친구 뒷담 심하게하고욕하고그래요 아닌거같죠그렇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의심하란건 아니에요전단지 그냥.. 제가 이렇게 욕을 먹는 이유도있겠지만조금억울하네요 저도 그렇게 ㄷ버림받은만큼어느 누가 버릴지 어떻게알아요?아래 기다리시는분들중에 과연 헤어짐없이 쭉 사귀는 커플이 몇이나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