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이거 내 이야기인가... 저는 예전에 고백에 대해 상처를 크게 입은 트라우마가 있어서 다가가지를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겉에서 배려해주고 잘해주는거 그 이상은 못하겠더라고요... 또 그때 그런상황 생길까봐요. 남자도 어떨땐 여자만큼 약한동물이에요... 님 주변에 그런 남자가 있으신가본데요. 제가 그런 남자라 아는데요, 님이 안 잡으면 곧 놓칠겁니다. 그런 남자들은 자기한테 잘해주는 여자한테 호감이 더 생겨 마음 바뀌거든요... 그런 남자를 님이 용기내서 잡을경우엔 그 남자는 님한테 정말 진심으로 보답해주고 잘해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