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가 취미도 특기도 아닌 결혼 6년차...초보 주부랍니다.
신랑이 하루 세끼를 거진 회사에서 먹는터라...
기본적인 식사 위주보다는 주로 안주겸용으로 주말같은때에만 해서 먹는 요리라고 하기엔
살짝 ...쑥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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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주로 숯불에 한우를 궈 먹고 남는 걸로 하다보니
꽤 자주 하지만 할때마다 맛이 틀리더라고요.
또 워낙 자주하다보니 사진도 안찍게 된다는...
가끔은 폭립과 햄버거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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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스파게티, 피자, 닭오븐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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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거 없을때 젤 유용한 월남쌈,
어묵탕, 닭매운탕, 폭립구이
...
깊은 밤...졸려서 더 못 올리겠다는...
괜히 시작했나 싶기도 하고...
이제까지 올린거 지워버리기도 아깝고...
오늘은 여기까지 올려야 겠네요.
호응좋으면 손님 초대 상.
도시락, 즉석 요리 등... 뭐 다른것도 올려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