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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모님세대!!!리조트사기 모두 조심하세요 완전 당했습니다..

더러운놈들 |2013.05.08 20:37
조회 1,02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그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집에 들어오신 아버지께서 이상한 말씀을 하시네요

리조트회원권이 집에 있는데 그 회사에서 300만원을 더 내면 업그레이드를 시켜준다고 했다네요?

등기를 보낸다며???

 

이게 무슨말인가 너무 이상해서 회사가 어디냐고 물었습니다.

그회사를 집중적으로 알아봤죠

왠 듣보잡 회사네요??

그리고 이상한 기사도 찾았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328436&retRef=Y&source=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

 

이런기사더라구요???

저희 아버지께서 150만원을 처음에 납부하셨데요

근데 오늘과 같은 전화가 왔데요

통합이되서 전에껄 사용하려면 300만원을 내야한다.

전 이내용을 몰랐습니다.. 알았다면 이지경까진 안갔겠죠??

 

업체 담당자에게 전화를했습니다.아버지 딸이니까요

잘모르시고 당한 아버지를 대신해서

 

근데 총 450만원을 납부했는데 절대 탈퇴안된다.

그럼 저도 알아보겠다..

알아보니 내용증명을해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다시 통화했죠.

내용증명해서 보내겠다

위약금이 얼마인지 알려달라 위약금물더라도 철회하겠다.

근데 담당이라는 사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증명을 보내든 말든 알아서해라 내알빠아니고 그리고 딸이면서 왜전화하냐 계약자가 전화해라"이따위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약자인 아버지가 전화했습니다.

"철회안되니까 모르겠다 전화하지마라 그리고 왜 딸을시키냐"

이따위로 말하고 앞으로 전화하지말라고 끊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뭐 같은 경우가 어디있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경우에 어떻게 무엇을 얼마나 보상받을수있을까요

저희아버지랑 저는 완전 농락 당한기분입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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