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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언니의 굿바이 파티 @ 시드니 맛집 찻타이 (Chat thai)

HanJu |2013.05.08 21:14
조회 142 |추천 0

 

 

 

 

 

# 굿바이 와인 파티 @ 시드니 맛집 찻타이 (Chat thai) #

 

 

 

 

토요일 밤에 퐈리 타임~!! ^-^*

 오늘은 세이코 언니의 굿바이 회식이 있어 모카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것도 내가 평소에 넘넘 가보고 싶었던 시드니 맛집,

 

 

 

찻. 타. 이. (Chat thai)~!! 와우~ 아이좋아^^ ㅎㅎㅎ

입구에는 대기하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레스토랑 안에는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합니다.

 

 

 

요건 레스토랑 안에서 입구 모습을 찍은 사진인데요,

마침 우리의 모카 식구들이 들어 옵니다.

사진을 찍고, 하이~ 정답게 인사를 나눕니다.

 

 

 

오늘 우리의 자리는 이층으로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이층으로 올라오니 입구에 있는 간의 키친의 모습이 귀엽게 한눈에 들어옵니다.

 

 

 

메인 키친은 레스토랑 뒷편, 이층 계단 앞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입구에 간의 키친이 있어 지나가는 행인들의 이목도 끌고, 뭔가 전문적으로 세분화 된 느낌이 드는 것이,

아이디어 굿굿 입니다.

 

 

 

그렇게 레스토랑 구경을 살짝 하고 자리로 돌아 오니 우리 모카 식구들이 어느새 많이들 도착을 했습니다.

 

 

 

와우~ 와인도 다양하게 모셔왔군요~*

모태 크리스챤인 나는 와인은 술로 간주하지 않으므로, 기분좋게 한 잔씩 할 생각입니다. ㅎ^^ㅎ

 

 

 

캬~ 땟깔도 참 이쁩니다.

나에게는 와인도 도수가 좀 있는 편이라 평소에는 사이다(Cider)를 이용하는 편이지만,

오늘은 다양한 와인과 함께 사랑하는 모카 식구들과 함께 이 곳에서 달달한 분위기에 취해보고 싶습니다. ㅋㅋ 

 

 

 

찻타이 메뉴판? 입니다, 판이라기 보다는 책에 가까웠는데요..

 

 

 

겉표지를 한꺼플 넘겨 보니, 찻타이의 컨셉겸 이력이 간략하게 나와있습니다.

요놈 요거요거 나보다 두살 어리면서 컨셉은 지대로 잡았습니다. ㅋㅋ 나도 아직 나의 컨셉을 못잡았는데 말입니다. ㅋㅋ;;

 

 

 

가족같은 분위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였군요 ㅎㅎ

 

 

 

 

 

 

 

이야~ 이렇게나 다양한 타이 음식이 있었다니.. 메뉴 책자에 있는 다양한 음식들 사진에 입가에 침이 절로 고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아이보리 가디건의 세이코 언니 입니다.

 

 

 

조명이 넘 좋아서 그런가 오늘따라 사진이 많이 흔들립니다. ㅋㅋ

 

 

 

그래도 흥겨웠던 오늘의 모습을 담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는데요..

 

 

 

그렇게 메뉴선정도 흥겹게~

 

 

 

포토 타임도 화기애애하게~

 

 

 

이어집니다. ^^*

 

 

 

요런 분위기.. 얼마만에 느껴보는 건지.. 참 좋습니다. :)

 

 

 

우리들의 메뉴가 하나하나 나오게 시작을 합니다.

 

 

 

이야~ 일딴 비주얼이 굿굿입니다. ^^

 

 

 

 매콤달콤에 약간 쌉쌀한 맛이 매력적인 타이음식입니다.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어보는 타이음식들에 한번 맛 보면 계속 먹고 싶은 묘한 매력에 매료됩니다.

 이야- 거참- 어허- 하며 말입니다. ㅋㅋ

 

 

 

 

치얼스~로 퐈리 타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됩니다.

 

 

 

ㅋㅋ 요런 분위기 넘넘 좋습니다. 참 사랑스럽습니다요들. 아잉~ ㅎㅎㅎ

 

 

 

타이음식들과 와인들과의 오묘한 만남~

 

 

 

 다 맛있어 다 맛있어 ㅠㅠ 입이 하나라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ㅋㅋ

 

 

 

 여기 벌써 후끈 달아오르신 한 분이 계시군요 ㅎㅎ

 

 

 

오늘도 언니들의 입담은 흥을 돋굽니다. ^^

 

 

 

 사진은 이렇게 찍는 거야~!! 한 수 제대로 보여주시는 제이선배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ㅎㅎ

 

 

 

 그렇게 우리는 중간중간에도 몇 번씩 새로운 메뉴와 함께 와인잔을 부딪치며 즐거운 토요일 밤을 만끽합니다. 

 

 

 

 쌓여가는 접시를 치우고 치우고, 레스토랑 직원 분들도 수고 많으셨을 겁니다. ^^ 감사해요~

 

 

 

끝에있는 우리 동상은 원래 귀여우니 귀엽게 나왔다치지만,

이야~ 중간에 언니는 진짜 나랑 친구라고 해도 믿을 정도 입니다.

 

 

 

ㅋㅋ 귀요미분들 ㅋㅋ 오늘 사진찍는 다고 고생한 울 동상 내가 함 찍어줬습니다. ㅋㅋ

앞으로도 계~속 귀요미들이시길 바라요~ ^^

 

 

 

ㅋㅋㅋ 오마이갓 오마이갓~ 아직도 그대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ㅋㅋ 

 먹기도 잘 먹고, 흥도 잘 돋구고, 중간에 목소리가 넘 높아져서 민망할 뻔 했지만, 덕분에 분위기 굿굿이었습니다.

 

 

 

 그렇게 얼추 디쉬들에 비워질 때쯤 해서 디져트 타임에 들어갑니다.

 

 

 

어떤 놈이 보기에 이쁘면서도, 특이 하면서도, 분위기에 맞으면서도, 맛도 있는 놈인지..

 

 

 

행복한 고민 끝에 한 놈이 선정이 됩니다.

 

 

 

짜잔~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않나지만, 그 맛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가분수 눈사람 모양의 아이스크림과,

 

 

 

일명 밥과 과일 ㅋㅋ 입니다.

 

 

 

밥?!! 얼핏 쌩뚱맞는 조합같지만, 먹어보니 이야~ @o@

이걸우째 말로 표현을 하나.. 절대로 먹어보지 않고는 느끼지 못 할 쫀득쫀득 달달한 것이 오묘한 향과 함께..

암튼 함 드셔보시길 >w< 강추합니다~!! 

 

 

세이코언니 잘가요~ 떠나가도 우리 잊지 말아요 ^^/ 

 

 

 맛있는 음식들과 사랑하는 모카 식구들과~♡

모처럼 토요일의 흥겨운 밤이 그렇게 깊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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