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떠리몰 베타테스트 구축팀의 구매경혐효율화팀입니다.
떠리몰은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거저 가져가실 수 있는 가격에 제공하고자 하는
새로운 식품 쇼핑몰 서비스 입니다.
매년 약 7000억원의 식품이 유통기한 임박으로 인해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오프라인의 물리적인 한계를 벗어나
온라인 상에서 빠른 시간에 원하는 소비자에게 전해줄수 있다면
7000억원의 상품이 사장되는 현상을 조금이라도 해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떠리몰이라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유의 경우 유통기한이 지나도 냉장보관이 되면 약 50일이 지나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한국소비자원 왈)
판부님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먹어본적이 있거나
싸다면 유통기한이 3일 남은 과자 혹은 10일 남은 마요네즈를
구매할 의향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