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사연이 너무 길지만 생략하고
전남친이 스토커 아닌 스토커를해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아니구요
현재 남친 신상도 털었던 놈이고 이미 헤어진 주제에 아무 사이도 아닌데
모녀사이를 갈라 놓은것도 모자라 주위에 제 행실을 나쁘게 욕하고 다니고
심지어 저희 엄마에게도 사람시켜서 절 모함한 놈입니다.
결론은 이 새끼때문에 번호를 세번이나 바꿨고
이제 다신 연락 안오겠지 겨우 마음 추스리는 찰나,
카톡이 오더군요 오늘..
진짜 소름이 돋고 역겨워서 온몸이 파르르 떨렸어요
그새끼 말로는 제가 목록에 떠서 톡했다는데 그게 말이되요?
"?????전번 모르는데 왜 목록에 뜨지??"
토시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왔던데.
서로 번호 바꿔서 번호를 알지도 못하는데....................카톡에 뜨다니요????
더군다나 혹시 몰라서 전 자동친구도 꺼놓고 아이디도 만들지 않았는데
제가 어떻게 그 새끼 카톡 목록에 뜰수가 있죠?
번호를 모른다면 더더욱.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지 가능한건지 너무 궁금하고 어이없어 물어봅니다.
그새끼가 또 제 전번 턴거죠??? 알아낸게 맞죠?
서로 번호도 모르는데 카톡에 뜰수 있을리없죠?????
아...지금도 손떨리고 불쾌하고 정말 이름만 떠올려도 토가나와요 이젠...
정말 벗어나고 싶네요
신고하려해도 얼굴 보는거자체가 싫고 너무너무 역겨워서 어떻게든 엮이지 않으려
악을쓰면 쓸수록 어느날 툭- 이렇게 절 찾아내서 괴롭혀요
지금은 차단했다가 차단 목록에 이름있는것도 치가 떨려 카톡 탈퇴하고
다시 만들고 계정도 다시 만들었는데...
아무 소용없겠죠?? 이미 번호를 아는걸테니...................진짜 갬나ㅣㅓㅏㅣㅓ히ㅓㅏㄴ허믾새끼
징글징글하네요 밥처먹고 할짓이 이래 없나 해어진지 1년이 넘었는데....하 그냥 죽여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