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는 태어날 아이의 심신의 건강과 두뇌 발전을 위해 중요한다.임신 기간 동안 엄마와 태아는 말 그대로 일심동체인 때엄마의 행동, 말투, 감정 하나하나가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될 때이니만틈태교도 보고, 듣고, 먹고, 맡고, 만지는 오감 모두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그렇담, 엄마와 태아가 모두 좋아할 오감만족태교법은 어떻게 해야되는 것일까? ● 청각 태아의 오감 중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게 청각.4~5개월 된 태아는 엄마의 모든 이야기를 듣게된다고 합니다.임신 중에는 남편과의 다투는 소리, 욕설, 험담 등등거친 말, 나쁜 말 발설은 삼가해야 합니다. 대신 태명을 자주 불러주면서 아기와 많은 대화를 시도하거나 태담을 해주면 좋습니다. 요즘 TV에 나오는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CI보험 태담광고처럼산 같은 애가 되라, 물 같은 애가 되라는 등의좋은 글귀들을 엄마, 아빠의 육성으로 직접 들려주는 게 좋습니다.
● 촉각 엄마와 스킨십을 자주 하는 아이가 더 똑똑해진다는 말이 있듯이피부랑 뇌는 원래 같은 조직에서 출발해서 피부를 '제 2의 뇌'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임신 시에도 배를 살며시 마사지해주면 양수가 규칙적으로 울리이 생겨태아의 피부를 자극해 촉각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후각 임신 20주가 되면 태아가 엄마를 통해 킁킁 냄새를 맡는 시기가 되는데요.입맛이 도는 음식 냄새, 꽃과 아로마 향기처럼 기분이 좋아지는 냄새를 맡으면태아의 뇌에서 후각을 돕는 건강한 호르몬이 나온다고 합니다.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숲에서 삼림욕이나 공원산책, 화분 가꾸기 등 후각을 자극하는 태교를 시도해보세요.
● 미각 태아는 8개월쯤 양수를 먹게 됩니다.이때쯤엔 양수 속에 맛 있는 것과 맛 없는 게 뭐가 있는지구분해서 먹을 정도로 미각이 발달한다고 합니다.뱃속에서 쓴맛 단맛을 다 보며 나름 맛 탐방 중인 태아를 위해임산부는 신선한 음식을 먹되,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먹는게 좋습니다.
● 시각 시각은 태아의 오감 중 가장 늦게 발달하는 감각인데요.명화를 감상하거나 자연의 풍경을 보면 시각 발달에 좋다고 합니다.엄마가 좋아하는 화가의 그림이나 정겨운 자연의 풍경을 보면서그때 그때 늒니 감정을 뱃속 아이에게 들려주면 더 효과적입니다. '오감태교'는 좋은 말을 하며 예쁜 거 보고 맛난거 먹으면서기분 좋은 생활 환경을 통해 태아와 '편안한 교감'을 해야되는데요. 아기의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위해엄마들의 오감부터 활짝 열어두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