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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홀트부터 베네딕터 컴버배치까지! 영국남자들이 대세!?

김귀신 |2013.05.09 11:08
조회 847 |추천 1

나는 왠지 미드보다 영드가 더 끌림

매력적인 발음부터 해서 스타일이나 뭐.. 암튼ㅋㅋㅋ

끌린다 싶음 다 영드라긔

 

게다가 요즘 좀 괜찮다 하는 영화들 보면

영드에서 눈에 띄던 배우들이 주연을!!

 

 

 

 

마의 16세를 무사히 넘기고 잘 자라 준 대표배우

니콜라스 홀트!

<어바웃 어 보이> 아역인건 유명한 이야기

 

 

 

이후 이 아이는 <스킨스>에서 엄청난 외모로 등장!!

 

 

 

건방지고 제멋대로인 역할을 아예 제대로 해냄

으헝 토니앓이

 

 

 

그리고 <싱글맨>에서는 180도 다른 이미지로 변신!

신작은 아니지만 비교적 신작인(ㅋㅋ) <웜바디스>에서도

좀비임에도 불구하고 매력 발산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지..

오죽하면 좀비인데 여친도 있어

 

 

 

다음 작품은 <엑스맨>이라고!!!! 근데 2014년 개봉ㅋㅋㅋ허..

 

 그리고 어글리섹시의 대표주자 베네딕트 컴버배치!!!

ㅋㅋ내가좋아하는 호수괴물설 짤

 

 

  

<팅커테일러솔져스파이>에 나왔을때는 그냥 엥 뭐야 저 못생긴 남자는?

이랬는데 셜록을 본 후로는 그저 하트 뿅뿅

 

 

 

현재 가장 핫한 배우 중 하나인건 확실!

<호빗>에도 <셜록>에서 호흡을 맞췄던 마틴 프리먼과 함께 출연하고,

5월 30일에 개봉할 <스타트렉 다크니스>에도 출연!!!

스타트렉이라니..당신 정말 떴군요..

 

 

 

이제 잘생겨보이는 그..

 

 

 

 

유명한 짤 투척!

나도 지금 Cumberbatched상태..*.*

 

 

  

<닥터후>를 시작으로 <라이프온마스>에서 완전히 반한 존심!

 

 

 

홀트나 컴버배치처럼 한눈에 인상에 남는 강렬한 이미지는 아니지만

이사람이야말로 볼매임ㅋㅋ

뭔가 역할이 엄청 밝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그와중에 슬쩍 웃어줄 때 왜케 멋있음?

영국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에 혹했나

 

 

 

 

 

우리나라에서 영화로 그렇게 친숙한 얼굴은 아닌데

간만에 국내에 개봉작이 떴음

이것도 6월 개봉인 <에브리데이>라는 작품인데 해외 영화제에서 상도 받고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았던 감독의 작품이라고!

 

 

  

이번엔 네 아이의 아빠역할이라는데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 ㅋㅋㅋ

 

 

 

 

아무튼 영국 드라마는 물론이고

영국 남자들의 매력에 풍덩 빠진 요즘..

볼 것들이 많아서 행복하구만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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