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
고양이를 키운지 어언 6개월이된 초보집사입니다 !!
제가 고양이를 키우게 될줄은 ,,,
더군다나 고양이를 이렇게 좋아하게될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
고양이의 매력 ,,,,,
굉장하더군요 와우
아빠가 동물을 싫어하셔서
한번도 제대로 키워본적이 없지만
나는 이제 다큰 어른이고
독립도 하였으므로
자유임 ㅋㅋ
집은 대구인데
지금은 일때문에 부산에서 외롭게 홀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친구들도 많이 없고 ㅠㅠ
늘 퇴근후 혼자 집순이 ,,,ㅜㅜ
그래서 애완견을 키워볼까하고 애견샵에도 갔었는데
그 작은강아지들을 보는순간
키우고싶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출근한 시간동안 그작은아이를 집에 혼자 둘생각을 하니
자신이없어지더라구요
강아지들이 우울증에 걸리면
병이나서 오래못살수도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그래서 결국 또 혼자집순이 생활에 외로워하고 있던중
지인분꼐서키우던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다는 소식이 들려왔찌요
고양이,,,,,,,,,,,,,,,,,,,
솔직히 옛날부터 동네 길고양이들 시끄러운울음소리때문에 수투레수 받은적이 있어서 그런지
전혀관심도 키울생각도 없었는데
아기고양이 사진을보는순간,,,,
아,,,한번키워볼까 ? 하는생각이 빡 들더라구요
그래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며 고양이에대해 폭풍검색을 하기 시작하였쪼
개와다르게 고양이는 혼자도 잘놀고 얌전하고 말썽도 덜피운다는 글들이 보이더라구요
여러가지 자료와정보를 입수한끝에 큰마음 먹고 잘키워보겠다며 분양받기로 결심 !
12월 겨울
야옹이와의 첫만남 잊을수가 없군요
손바닥만한것이 눈땡그랗게뜨고 야옹 야옹 거리면서 어찌나 신기하고 귀엽던지
그때부터 우리 야옹이의 매력에 빠져들기시작했찌요 크크
자 구렇다면 지금부터 다함께 야옹이의 폭풍사진을 감상해 보시와요
사람을 무서워할줄알았는데
금방 적응을 하더니
저렇게 잠을잘땐 침대위로 올라와 꼭 옆에 기대어 잠을잡니다
애기때는 고양이가 발톱을 숨길줄 몰라서 많이 긁힌다고 하더라구요
아 저도 엄청 피를 보았던 기억이ㅋㅋ
그래도 이쁘다고 헤헤거리며
긁혀도 조아 ~♪
피나도 조아 ~♬
아,,,,,머조 ?
인형인가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새끼고양이가 다 이뿌게 생긴거 알죠 압니다
근데 우리 야옹이는
이뻐도 너 ~~~~~~~무 이뿌자나용ㅋㅋ
사람으로 따지자면
모태미녀 수준인거 같은데 히히
아 ! 그리구 우리 야옹이는 보시다시피 여자아이입니당 ^^
아기때라 그런가 잠을쫌 많이 자더라구요
그래서 사진을 올리다보니 자고있는모습이 많네요 ㅋㅋㅋ
너무 이뻐서 사진찍으니까
작은소리에 깨서 실눈을 뜨더니 금방다시잠들어버림 크크
엎드려있는 등위에 올라가서도 잘자고 ㅋㅋ
마지막사진은 꼭 사막여우 같네요 앙 귀여워
어디나가려고 거울앞에 양반다리하고 앉아있으면 저렇게 들어와서는
빤히 쳐다보고있습니당 ㅠㅠ
그럼 전 하던걸멈추고 또다시 카메라를 들지요 ㅋㅋ
내 진주팔찌가 우리야옹이 얼굴싸이즈랑 딱 맞네요
크크
줄같은걸 보면 잡을려고 하는 야옹이
내 바지끈잡고 올라올려고 아둥바둥
바지내려가기 직전 ㅠㅠ ㅋㅋㅋㅋ
이렇게 애교도 엄청많이 부린답니당 ㅠㅠㅠㅠㅠㅠㅠ
사진을 엄청나게 많이찍어줬는데
나혼자 보고있자니 너므 아까워성
동물사랑방에 올려보았어요 ^ ^
한방에 다 안올리구
다른사람들보니까 2탄 이런거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반응보고 구런거 해볼래요 ㅋㅋ
아 ! 그나저나
우리 야옹이 6개월이 다되었는데
제가 야옹아 야옹아 부르다보니 이름이 못지었네요 ㅠㅠ
잘어울리는 이름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