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영혼인건 알았는데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까지 화장기 없이 나올 줄이야
놀라운 윤진서의 민낯
왠지 모르게 아우라가 다른 여배우의 느낌이 드는 사람이었는데
이러고 있는 거 보니까 묘하게 친근해....
상당히 친근해....
우리 고등학교 젊은 한국지리 선생님이랑 완전 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여배우들 예쁜 사람 많지만 이런 느낌의 얼굴은 잘 없기 때문에
뭔가 더 희소성 있고 독특해 보이는 윤진서
이런 데 이렇게 자유로운 모습으로 나올 수 있는 마인드가 부럽네
당당함이 매력인득...
근데 피부는 진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