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시티 Home >> 질환포럼 >> 베체트 병(Behcet's Disease) 포럼 ![]()
전체445
처음도 끝도 없는 초설랑 친구에 아름다운 글들이기에...
HIT : 41 이분에 글은 누구에 글처럼 그 처음도 없지만 끝도 없는 글이다
그글 하나 하나가 자신이 심혈을 기울여서 쓰낼려간 글이고
글을 정말로 사랑하고 쓸줄도 아는분이 취미라기 보다는 초설랑과는 다른 쟝르에
삶에 진실에 글을 세상에 시로 표현 하고있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에 그 글에 량도 너무나 많고
금지어에서 걸렸는데 고시톱에 맛고에서 걸렸는데 그기가 어딘지 못찾아서 다 못올려
금지어 힘겹게 찾아서 수정하고도 한참을 올렸는데 아직도 이친구에 글에 그 끝이 않보인다
자신에 글만을 간추려서 올린다고 올렸는데 한두개에 남에 글도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이런 정말 멋찐 글솜씨에
아름다운 글을 쓸줄 아는이는 세상에 아마 별로 흔치는 않을 것이다.
아름다운 글들이기에 메드시티에 그렇게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다는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인생이 담긴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마음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 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얼마나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주어지는 것은
새기회의 기쁨을 날마다누리라는 뜻 입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것이 어떤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잘 알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도 다알고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어쩌면 당신은
이미 내곁에 있는지 모릅니다.
웃음띤 미소로
내 곁에서 바라보고있는지,
순간 순간 나만을 위해
노래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슬프고
혹은 아파도
투정 한번 않는 당신은
아마도
당신과 난 한 몸인지 모릅니다
밖이 시끄러운 것은
내 귀를 닫지 못한 탓이요
안이 시끄러운 것은
내 마음을 열지 못한 탓입니다
당신이 못마땅한 것은
나의 이해가 부족한 탓이요
내가 이해 받지 못하는 것은
나의 설득력이 부족한 탓입니다
우리가 느끼고자 하는 사랑은
아침 햇살에 반작이는 작은 이슬방울 같은 것
당신과 내가 날마다 머무는 그곳에
언제나 영원하길.....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하루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얼굴이
당신이라는 것을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어두운 밤하늘에 새겨지는 별빛 추억들이
당신이라는 것을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햇살이 곱게 비추어올 때면 입맞춤으로
촉촉하게 적시고 싶은 사람이
당신이라는 것을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내 가슴속에
살아줄 사람이 당신이라는 것을
서로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만난것처럼
그대를가슴에 안고사는 사람이있습니다.
비록멀리 떨어져있으나
그떨어져 있는거리가
아무문제가아닌 사람이있습니다.
만나지못해도
가까이 있지못해도
내가그대를더욱 사랑할수있는까닭은
그대의모습을 사랑하는것이아니라
그대의마음을 사랑하기때문입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두근거리는 내심장
그대만 생각하면, 저절로 올라가는 입꼬리
그대만 생각하면,나도 모르게 되는 반달눈
그대를 생각 할때마다
신체 어느 부분 하나 빠짐없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나의 웃음
나의 몸짓
나의 목소리
나의 향기까지
보고싶을때 보는것이 아니라...
항상 당신이 눈을 뜨면
제일먼저 느낄수 있는
사람이 나일수 있도록
그대 그리워
삶이 전해주는
소중함으로
마음의
씨를 뿌리고
구름도
비켜가는 세월
마음으로
접어올려도
당신
얼굴 비추어
봄 향기
가득한 이 마음
보고 싶어서
먼 하늘 바라보다
내리는 그리움
흐르는 구름에 실어봅니다
보이지 않는 사랑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힘겨울 때, 외로울 때, 눈물날 때
스스로의 마음을 따스하게 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데워 주는 말
"당신, 참 좋다."
정말 이 말 한 마디는
마음과 정신과 사랑으로 뭉쳐진
너무도 뜨겁고 소중한 선물입니다
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담고
가슴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고
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담고,
얼굴에는 향상 웃음을 가득 담고
오늘은 행복과 즐거움을 가득 담고
늘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방긋방긋 웃을 수 있는
행복한3월되세요
‥‥‥‥──━━╋★♥★╋━━──‥‥‥‥
언제나 당신의 하루가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 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너무 파란하늘을 보고 가슴 벅차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여유로운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요..*^^*
오늘 하루도 여유로움속에 하루가 되세요
처음 부터
지금까지 처음 설레임
첫 느낌 그대로
변하지 않길 바라면서
당신 사랑에
늘 기도합니다.
가까이 다가설 수 없기에
늘 아쉬워하며
사랑 할 수 없는 그리움에
안타까움을 안고가지만
당신 사랑하는 마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랑하겠다고 말 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아니면
나 또한 당신에게 존재의
값어치가 있길 바라는 마음
사랑 그리고 믿음 하나면 만족합니다
그냥 좋은것이
가장 좋은것 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이
없을수는 없겠지만
그때문에 그가 좋은 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부분이 좋은것입니다
그 사람이 맨날맨날 생각난다면
놓치지 마세요...
그 사람이 맨날맨날 보고싶다면
놓치지 마세요..
그 사람이 딴 사람을 보고 웃는다면..
그래서 가슴이 아프다면..
놓치지 마세요..
그건 사랑이니까요..
놓치면 너무 많이 후회 하니깐요..
화를 내지 않는사람은
천인과도 같고
화를 자초하여
피해를 주는사람은
악인과 같으니
화를 참는 사람은
천날이 편안하고
화를 자초하여
물적피해를 내면
두고두고 후회한다
서로가
좋아서 만났다면
웃으며 살아야
만사가 편안하고
화가나도
참는자는 천하를 얻고
참지 못하는자는
많은것을 잃어
도리킬수 없게된다
서로가
필요해서 만났다면
아껴주고
사랑으로 보듬고 살아야
행복이란것을
진정으로 알게된다
존재의 언어로 이야기하자
부딪침과 느낌과 직감으로
나는 그대를 정의하거나 분류할 필요가 없다
그대를 겉으로만 알고 싶지 않기에
침묵 속에서 나의 가슴은
그대의 아름다움을 반사해 준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소유의 욕망을 넘어
그대를 만나고 싶은 마음
이 마음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허용해 준다
함께 흘러가거나
홀로 머물거나 자유다
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그대를 느낄 수 있으므로
사랑의 영원한 가치로서
우리의 덧없는 존재를 긍정하고 싶다
조화로운 인간 관계는
내가 먼저 주는 것에서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고
경계하며 지켜본다
내 것만 고집하지 않고
나를 낮추는 것이
조화로운 삶의 시작이다
나를 낮춰 평지와 같이 되면
벽도 없고 울타리도 없다
시비도 없고 갈등도 없으며
장애도 없는 것이다
성인이 아닌 바에야
울타리도 치고 싶지만
친다면 넓게 쳐라
많은 덕을 쌓고 싶으면
아예 울타리를 허물어라
아무것도 지킬게 없으니
누구와도 맞설 일이 없고
누구한테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끝없이 자신을 낮추어라
낮은 것이 높은 것이고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기뻐하는 이와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는 이와 함께 슬퍼할 수 있는
부드럽고 자비로운 마음
다른 이의 아픔을 값싼 동정이 아니라
진정 나의 것으로 느끼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연민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남에 대한 사소한 배려를 잊지 않으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따뜻한 마음
주변에 우울함보다는
기쁨을 퍼뜨리는 밝은 마음
아무리 속상해도 모진 말로
상처를 주지 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상대가 힘들어
하는 것이 보여도...
자꾸만 보채고...
삐지고..싸우고...
가슴 아프고....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것이지요...
그 사람에 대한
강한 사랑이...
가끔은 질투도...
억지스런 투정도 부려가면서...
아주 많이
사랑하면 그럴수 있지요...
생각만 하여도
얼굴 가득미소가 어리는
당신과 나의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장미꽃 처럼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더라도 안개처럼
은은히 풍기는 은근한 사랑처럼
언제나 지치지 않는 은은한
사랑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 보아도 언제나
그 자리에 서있는변함없는
변함없는 소나무 처럼
그 자리에
당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
텅빈 마음은
요란스런 소리를 내며
울컥이는 가슴에 이슬로 너를 채워 간다
너를 그리워하면 할수록
외로운 나는 허전함을 함께 실어
아무도 타지 않은 빈배에 그리움을 체우고
풍랑을 만난 바닷가 파도를 타고
너 라는 고독한 섬을 찾아 떠나 간다
그리움이 쌓일수록
기다림에 지칠수록
마음에 비어 있는 배를 타고
혼자가는 바닷길을 헤매며
너 라는 섬을 찾가 거친 파도와 외로운 싸움을 하게 된다
오늘도 너를 찾아
참지 못할 그리움을 타고
출렁이는 눈물을 싣고 너 라는 섬을 찾아 나선다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히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기다려 본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설레이는 일 있을까?
네가 미리 와 있는 이곳에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너 일것이 었다가 다시 문이 닫힌다
음악을 사랑하는이여!
오지않는 너를 기다리며
마침내 나는 너에게 간다
아주 먼데서 나는 너에게 가고
아주 오랜 세월은 다하는
너는 지금도 오고 있다
아주 먼데서 지금도 천천히 오고 있는너를
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가고있다
남들이 열고들어가는 문을 통해
내 가슴에 쿵쿵거리며 오는
발자국 따라 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너에게 가고있다
목적이 없는 투명한 사람이 좋다.
목적을 두지 않는 편안한 만남이 좋다.
속에 무슨 생각을 할까
짐작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능 사람...
문득 생각나 차 한잔 하자고 전화하면
밥 먹을 시간까지 서스름없이 내어주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상대를 차갑고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만나고 나면 가슴이 따뜻해 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흐린 날에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왠지 햇살같은 미소 한번 띄워줄 거 같은 사람...
사는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서 말없이 기도해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해 주는 사람...
욕심없이 사심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면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
어딘가 꼬여서 항상 부정적인 사람보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사람...
열마디의 말보다
한마디의 침묵에도 내 속을 알아주는 사람...
양은 냄비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
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쉬이 변치 않는 사람...
내가 내네 교만하지 않고
남이 나를 인정할때까지
그 때를 묵묵히 기다릴 줄 아는 겸손한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나오는 사람...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그에 흔들림없이 자신을 지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입으로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사랑이 느껴지는 바다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사람...
...........이런 사람이 좋다..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닙니다
웃어서 행복한거죠
슬퍼서 우는것이 아닙니다
울어서 슬픈거죠
지금 한번 웃어보세요 행복할거예요
웃는사람이 행복한게 아님니당~
행복한사람이 웃는거지여
우는사람이 슬픈게 아님니당~
슬픈사람이 우는거징~
용기잇는자가 미인을 얻는게 아니라
미인을 얻은자가 용기잇는자지용 히히히~
사랑 했다면 앞을 보고,
사랑 할거면 서로를 보고,
사랑 한다면 같은 곳을 보세요
무언가를 배우는 데 가장 큰 장애는
모르는데 아는 체하는 것입니다
모른다 이야기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배우면 되는데
아는 체하니까 계속 모르면서도 아는 것처럼 연극해야 합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솔직해지면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 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일것입니다.
모두모두 행복 가득한 시간 되세요
비바람과 함께
흐트러진 모습 감추기 위해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탁탁 소리 내어 울리는 빗방울
오늘은 왠지 슬프게만 느껴진다..、
오지 않았던 시간은
늘 설레임으로 밀려오고
찾지도 않는 마음 급히 서둘러도
돌아서면 언제나 혼자만 느껴보는 텅 빈 마음뿐
이처럼 내 마음도 붉게 우는 슬픈 비로 변해가는구나..、
.
.
아직도 그대가 그립다고
비를사랑하는사람이
언제나
가슴 안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 있는 그대를 볼 때마다
행복해서 촉촉한 눈물이 납니다.
굳이 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가슴 깊이 파고드는 숨결소리만 들어도
뜨거운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
행복해서 뜨거운 눈물이 납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늘 한곳을 바라보는
가슴으로 하는 두터운 사랑에 행복해서
감격의 눈물이 납니다.
그대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느 곳도 가지 못할 곳이 없기에
오늘도 마음은 그대 곁에 머물러
떨어져 있는 거리만큼 더 많이 그리워하며
생이 다하는 날까지
그대 가슴속에 행복을 심는 이름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세월
돌아 보면
기쁨 보다는
서러움이 더 남아 있는 길
가슴에
상처로 남아 있고
이 모두
아쉬움으로 떨어져 있고
나도
모르는 사이
남에게
상처를 안겨 준 일 많이 있다
바람에 넘어지지
않으려 하늘 바라보고 살았고
부서지거나
불어져도 아픔을 안고 살았다
만족 할 수는
없지만 희망 안고 달려 왔고
사랑이기에
그 진실을 믿어 왔고
그래서 또 다시 절망에 빠진다
잘못된
만남들로 상처를 만들고
믿지 못하는
버릇 하나를 더 키우고
사랑이란..
사랑은 노래와 가무 같은 것이였다
가슴이 따듯한 사람
마음이 바다와 같고
나를 편하게 해 주는 사람
그런 소중한님 들이기에
내 마음 모두 당신께 드리고,
나는, 당신 정(情)을 받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고운 하루 되세요
긴
겨울이 와도 후두둑
내리는 빗 줄기
목마른 영혼의
애절한
시어가 내 창문에
맷히고 흘러도 그대
여전히 고독하고
목
마름인 것을 ........
몸서리 치도록 그리고
그리운 마음 많이 아주
많이
내려 주었으면 좋겠네
공허한 가슴에 아련한
추억의 진상은 ......
눈물
조차 말라버린 그대
창문에 내리는 이 비는
그리움에 지친 영혼 .....
사랑으로
꼭 껴안고 어루만져
감싸주는 애틋한 정
깃든 촉촉한 봄비가
되어 주었으면 좋으련만 ...♧♠
지나간 삶의 그리움과
다가올 삶의 기대 속에
우리는 늘 아쉬움이 있다
커피 한 잔에 행복을 느끼듯
소박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작은 일 속에서도 보람을 느끼면
삶 자체가 좋을 듯 싶다
항상 무언가에 묶인 듯
풀려고 애쓰는 우리들
잠깐이라도
희망이라는 연을
삶 한가운데로 날릴 수 있다면
세상은 좀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때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며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고 싶다.
사랑에 필요한 것들
사랑하는..사람
그리고 사랑하는..마음
그 사람만 보면 웃을 수 있는..행복
자기 자신보다 상대방을 더 생각해주는..배려심
보고 있어도 보고 싶어하는..그리움
함께 한다고 해도 가끔 생겨나는 ..외로움
가끔 사랑을 굳건히 해주는 아름다운..질투심
서로를 위해 흘려 주는..눈물
상대방에게 자신을 슬픔을 감춰 주는..선의의 거짓말
서로에게 사랑을 확인시켜주는..진실
그리고..믿음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지만
원치않는 결과가 나올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결과만 가지고
자책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열심을 다해 달렸다면
최선을 다한것 자체로 만족하세요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기자신만의 한계가 있습니다.
다른사람의 한계와 비교하지마세요.
최선을 다한 자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열심을 다해서 사랑하고
열심을 다해서 살았는데도
생각만큼 결과가 없다면 그것은
하늘의 섭리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나 우리의 할일은
씨뿌리고 가꾸는 집사일 뿐이고
열매를 맺게하는 이는 하늘일 뿐 입니다
우리는 때로
하늘이 우리를 버린 것처럼
생각되어 질 때가 많습니다.
절대로 하늘은 그대를 버리지 않습니다.
우리의 욕심대로
이루워 지기를 바라는 마음때문에
하늘이 마치 그댈 버린것처럼 느낀것입니다.
그러나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사노라면 언젠가 하늘은
우리가 소원하는 열매를 맺게 하실 것입니다.
그날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며 살아가요 우리
나는 안다
한잔의 커피에도 진한애정이
흐른다는 것을 우정이 열린다는 것을
영원히 함께 헤치고 나가야 했던
서러움도 즐거움도 모두가 기쁨이엿다는것을
성숙도 아픔도 잠깐은 마셨기에
이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밀려오는 것은
보고픔이라는 것을
삶의 동반 위에 선 발자국이 잠깐씩 스칠때면
,그것이 사랑이란 것을..............................
아무도 삶을 다 알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 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삶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글을 쓸수있고 좋은 물건을 만들 수 있으며
좋은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은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을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아픔을 알기에 누군가의 아픔을
진심으로 슬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않습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아는것이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는 것 입니다
인생의
길을 잃고 여기저기
세상을 헤메일때에.....
어두운 밤길 걸어갈때
내 앞길 밝혀주던 .....
가로등 불빛처럼 당신은
내 인생의 길을 밝혀
주었지요 많은것이
부족하고
작은 사람인데 꿈결에
만난 천사처럼 마음씨는
온화하고 모든 행동이
내게는
삶의 경전처럼 느껴지는
나의 멋진 이상형 .....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조심스레히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먼
훗날까지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래도 되겟지요
흐르는 강물처럼
넘실 거리는 바다처럼
하나의 사랑을 위해
성큼 앞으로 갈 수 있다면 좋겠네.
푸르른 잔늬에 누워
창공 위로 나는 새처럼
자유로울 수 있다면
너를 찾아 갈텐데
메말라 버린 갈대 잎이
다시 움츠려 새싹이 되고
바람 결에 너울 될 그날을 위해
언제까지나
언제가지나
가슴과 가슴을 맞대고
영원토록 하나 될
이 뜨거운 심장 속에
너를 그린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마침내
하나 될 우리라는 이름으로
차 한 잔과 좋은 생각
누구를 만나 좋아하게 되고
친구로 삼게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그에게 반대 급부를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그가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어쩌다 그가 나를 모질게 떠나 간데도
그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 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마음을 어긋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사람의 마음이란 이렇게 복잡하다.
마음이라는 부분이
육체의 어디에 붙어 있는지 모르는 탓도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지만,
어깨나 발목의 아픔과는 달리
어떻게 처리할 길이 없다.
그래서 생각해본다.
나는 가슴에 생채기를 내는 아픔을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고 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흘러가는 시간이 마음의 병을 치유하고
과거를 잊게 해주리라 기원하면서
행복이란 건 말야,
인간의 수만큼 다양한거야.
네가 엿본 건 그 중 하나에 지나지 않아.
너에게는 네게 꼭 맞는 행복이 분명히있어
지워야하는 가슴골에
묻어야하는 그리움속에
만지고픈 한자락의 슬픈 향기
못잊을 내 사랑아
그대는
장미의 검붉은 미소로 머물렀다
갈바람에 서러움 부여잡은
잎새의 핏멍되었지만
덮으려해도 돌아 설 수 없는것이
그대 남긴 정인것을
비울래도 버릴 수 없는것이
그대 향한 간절함인것을
접으려해도 놓을 수 없는
그대가 엮어 준 기다림인것을
설렘 부르는 저민 갈빛은
야위어만 가는 어깨위에
아픔으로 흘러내리고
목줄 내민 두 눈가 애틋함은
기약없는 기다림고여 눈물인데
그래도 내 진정
묻을 수 없는 것이
사랑으로 뿌리내린
그대 향한 그리움인것을
남이 될꺼라면
처음부터 만나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나도 알아보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돌이킬 수 없다면
기억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시작될수 없다면
우연히 마주치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연이 아니라면
스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움이란 것은
마음 안에 이는 간절한 소망과도 같이
한 사람에 대한 따스한 기다림의 시작입니다.
그 한 사람에게 굽이 굽이 굽어진 길...
그 길을 트는 마음의 노동입니다.
그리움이란 것은
그렇게 마음을 잡고
한 사람을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일어나 밥을 먹는 습관보다
먼저 떠 올려지는 사람을
익숙해진 모습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비가 오면 비가와서...
눈이 오면 눈이와서...
보고픈 한 사람을
침묵하며 참아내는 것입니다.
그리움 이란...
그래서 영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마음입니다.
- 그리움이란... 마음입니다
☆ 아픈 그리움 ☆
아무도 없는 벌판에 홀로
나부 낄때 바람도 내 곁을
떠나고 있읍을 안다
너에게 닿지못한 사랑이
철 지난 그리움으로 피어
아직 놓지못한 까닭에
나는 점점 서쪽으로 기울고
너는 어둠내린길에서 아득한
그리움으로 저물어 가는구나
늘 너는 내중심에서 고요를
흔들어데고 서늘한 그리움이
파장난 가슴으로잔인하게
불어오는 애잔함으로 지금보다
어두운시간이 없듯이 눈물준비한
것이라곤 아무것도없고 네가 비워진
자리 울어줄 가슴만 있을뿐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많은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 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우리님 현명하고, 사랑하며
겁고 활기차게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2월의 첫날...빗소리가 좋았어요...
비가오면 생가나는 모든것들을 떠올려보면서
2월한달내내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살다가 문득 누군가의 안부가
묻고 싶어지는 날 있습니다.
그러면 아주 많이 망설였다가
조심스럽게 누른 전화기속에
내 침묵만 흐른다 해도
전해지는 그 느낌 하나로
다정한 목소리 들려 줄 수 있는
그대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다가 문득 홀로 거닐다 바라본
높은 하늘이 너무 청아해 누군가에게 꼭
하늘을 마주 바라보자는 그 말을 전하고 싶어
문자를 보내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그대 지금 보고 싶었노라고...
그렇게 그렇게라도
거짓말 같은 달콤한 언어로
행복의 메세지 전하여 주는
그 누군가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영원히 할 수 없음을 슬퍼하지 말고
잠시라도 같이 있을 수 있음에 기뻐하고
더 좋아해주지 않음을 노여워하지 말고
이만큼 좋아해주는 것에 대해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고 원망치 말고
애처롭기만 한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줄 수 없음에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그의 기쁨으로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알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우리 잠시 여기에 머물러요..)
너무 앞만 보며 가지 않기로 해요.
마주하는 사람과는
눈 맞추고 이야기도 하면서
우리 그렇게 가요.
빨리 가는 것보다 함께 가는 것이
더 의미있으니까요.
행복한 순간 좋은 장소에는
우리 잠시 머물러요.
잠시 머물러서 사랑을 이야기해요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 마디 때문에 내가 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 내가 함께 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 내일을 소망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습니다
즐거움속에서 방긋 웃는 즐거운 월요일 화이팅 하세요
감기 또한 조심 하시는 행복한 월요일 활기차게 보내요
사랑할수 없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떠나가고, 잊혀져가고
다시 사랑하고
사랑받고
떠나가고
없어진다.
다시 사랑할수 있을가...
이게 과연 사랑일까..
나는 다시는 사랑같은건 할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외로움을 느끼는 뻔뻔함도 있다.
무표정하게 당신을 보며 ...
사랑하진 않지만 당신의 강인함에
안심하는 내가 있다
세치도 안된혀의 위력이 얼마나 큰지 알지요.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역할도 하니까요.
우리는 좋은 말만 하고 살아도 모자를 세상에
남을 비방하거나 욕된 말은 저 흐르는 물에 실어 보내고
사랑이 듬뿍 담긴 아름다운 말 속에 살았음 좋겠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것은
내 사랑하는 여인의 소리이고
햇빛 쏟아지는 날에는
눈시울이 붉어 지도록
당신의 소리가 더욱 그립다.
먼 인고의 세월에
아픔의 뼈마디는
지친 삶의 소리지만
그대의 밝은 음성은
새로 태어난 느낌으로 다가오는
환희의 소리에
내 모습이 웃는다.
사랑하고 싶다..
행복한 비명 소리로..
숱한 사연들을 담은
당신의 소리는
삶의 활력소가 되어
내 몸 속에
아름다운 향기로 전해 옵니다
고운밤되시고 늘행복하세요^*^
〃㉩Б문ΛŀØı로 ㉥ı추는ㄸ Γ스한 햇살 ㉦Γ㉧ΙØн 。。。 〃
〃꽃으Ι그윽한향㉠Ι오Γ..㉨Γ연으Ι풍경을㉥Γ㉣Γ보㉤ㅕ〃
〃ЁнОı블 위Øн 놓여있는ㄸΓ뜻한㉩Γ한잔을㉤Γ㉦Ι는 。。
〃그Øㅕ유㉣ㅓ움을..당신고Γ함께..㉭Γ고싶습㉡Ι㉢ŀ 〃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에겐 각자의 향기가 있지요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 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던 날이 있었지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
너없는 나만의 미래는 없는 거야
돌아와 너 지금 나의 곁으로
우리 사랑 모래성처럼 파도 쓸리고
그 궂던 약속 낙엽처럼 흩어져 갔어도
아침이 오듯 난 니가 오길 바래
우리 다시 사랑을 시작하자
다정한 연인으로 내게 소중한 사람으로 내게
햇살이 창에 들듯 내게 돌아 와 줘
아침이 오듯 난 니가 오길 바래
우리 다시 사랑을 시작하자
누구를 사랑하다는 것은
상대가 가진 마음의 빛깔을 읽어내고
거기에다 자기의 영혼을 투영하는 것이다.
그렇게 서로의 빛깔을 알고
즐기어 그 빛에 홀려 평생을 같이 하는 것을
우리는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그렇지만 사랑한다고 해서
상대의 잘못으로 생긴 얼룩이나 상대의 결점까지도
아무런 비판없이 받아들이라는
뜻은 결코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사랑했던 사람은 안다.
그리움은 추상명사가 아니라
몸도 마음도 움직이는 구체적인
동사 란 것을..~
오늘도 행복하세염~*^^*
내가 조금더 많이 사랑하고
내가 조금더 많이 웃어주며
내가 조금더 많이 배려하며
내가 조금더 많이 이해하며
오늘도 행복이란 닻을 달고
멋진하루를 향해 항해를 시작해봅시다.
활기차게 ~~~아시죠? ^*
멋찐하루 되시길~
마음에
그림 한 점 그려서
가끔
아주 가끔
웃음 하나 덪칠하고
눈물 하나 얼룩으로
그렇게
손 때 하나 묻히고
시린 마음 소묘하는 것임을
어쩌다
그대 나를 기억하냐고
혼잣말 되 뇌이는
나만의 아주
은밀한 비밀 하나 만드는 것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이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먼저 고마움을 받는 우리보단
먼저 주려고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편하게 대하는 우리보단
늘 첫만남의 설레임의
우리였으면 합니다
결코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영원한 만남 이었으면 합나다
흘들리지 않도록 사랑하시길...
사랑할땐 작은것에도
상처받기 쉽고
진심어린 한마디에도
행복해질수 있다는걸 기억하시길
문득문득
삶의 한가운데
허한 느낌으로 바람 앞에 서 있을 때
축 처진 어깨를 다독이며
포근함으로 감싸 줄
해바라기 같은 친구가
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어느 날
목적지도 없는 낯선 곳에서
헤매이며 방황할 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와 동행하며
나를 버팀목처럼 부축해 줄
바람 같은 친구가 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없이 아주 젊게 사는 비법 공개해요♡
◈┼┼ ─ ─ ─ ─ ── ─ ─ ─ ─ ─ ─ ─ ┼┼◈
│└▷ happy look-웃는 얼굴을 간직하라
│└▷ happy talk-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하라
│└▷ happy call-명랑한 언어를 사용하라
│└▷ happy work-최선을 다하라
│└▷ happy song-흥겨운 마음으로 조용히 노래하라
│└▷ happy note-떠오르는 생각을 적어두어라
│└▷ happy mind-불평대신 감사하라
│└▷ ★ 일곱 ㉠Г㉨1 행복을 전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있을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싶을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할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때는
친구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때는
친구가 내곁에 머물러 있을때입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길래☆┏┓☆
☆┣┫☆조금 욕심부려 입술까지스쳐☆┣┫☆
☆┣┫☆이건 인연을 넘어선…………☆┣┫☆
☆┣┫☆운명이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입술에서 거짓이 뱉어지고☆┣┫☆
☆┣┫☆미움이 고여서 이젠…………☆┣┫☆
☆┣┫☆옷깃조차 떼어져 버렸네……☆┣┫☆
☆┣┫☆차라리 많은것 바라지 않고..☆┣┫☆
☆┣┫☆죽을 때까지 옷깃만 스칠걸..☆┣┫☆
☆┣┫☆옷깃만 스치더라도………….☆┣┫☆
☆┣┫☆죽을 때까지 바라볼 수 있는.☆┣┫☆
☆┣┫☆인연으로라도 남을걸..……..☆┣┫☆
과거에는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기만 해도 됐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일과
가정과 삶의 보람,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되게끔 변했다.
삶의 보람을 취미라고 해도 좋고,
자기 표현이라고 불러도 좋다.
즉 개성의 형성이다.
빛나는 개성을 지닌다는 것은
자기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도,
자기 분야에서 더 크게
발전하기 위해서도 바람직한 일이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좋은 것들이 언제까지라도
반드시 좋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항상 처음 가졌던 마음을
잃지 말아야한다....
어떤 말을 만번 이상 되풀이 하면
반드시 미래에 그 말이 이루어진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반복적인 생각과 말은 결국 현실이 됩니다.
악하고 부정적인 생각과 말은 절망의 열매를,
선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말은
소망과 성취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오늘 하루가
오랜 후에
오늘을 생각해도
후회가 없다면
얼마나 멋진 삶입니까
삶의 순간 순간이 아름다워야
우리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삶을 어둡게 살기보다는
빛 가운데 드러나게 살아야 합니다
삶을 고통으로 만들기보다는
즐거움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내일이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그런 시간들 보내세요.
퍽!... .. ( ̄ヘ ̄)
소나기처럼 퍼부어 대는
충동적인 사랑은 하지마라.
장마비처럼 지겨울 만큼
질질끄는 사랑은 하지마라.
안개비처럼 여운만 남는
슬픈사랑은 하지마라.
다만 비는..
가슴 속 에만 내리도록 하라.
사랑은...
두근거림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신곁에 있어주는게 사랑이다
오늘 하루도..
작은것에 만족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행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래요.
곁 모습 보다는..
그 사람의 내면을 볼수 있는 밝은 눈이 있다면..
좌절의 말 한마디 보다..
용기를 줄수 있는 부드러운 말을 할 수 있다면..
작은 행복도 나눌어 가질수 있는..
넓은 마음과 여유로운 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잠시 생각해 봅니다..
★차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그대이길.........
ㆀ. 내 초라함을 덮어주고ㆀ. 내 모자람을 채워주고
ㆀ. 내 기쁜일을 축하하고
ㆀ. 내 슬픈일에 울어주고 ㆀ. 내 좋은점에 칭찬하고
ㆀ. 내 나쁜점에 충고하고
ㆀ. 내게 거짓말 하지 않고ㆀ. 내게 거리를 두지 않고
ㆀ. 내게 등 돌리지 않는 사람
ㆀ. 바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ㆀ. 자랑스런 평생의 보물
너를 보면 그냥 좋다
네가 머라하지 않아도
너를 보는것 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
너를 보면 그냥 즐겁다
네가 뭐라하지 않아도
너와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눈물겹게 네가 좋다
너를 보면 그냥 가슴이 부른다
너는 아무말 없이 가만히 있어도
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네가 사랑스럽다
너를 보면 그냥 좋다
네가 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이 세상 전부를 얻은 듯
뛸 듯이 기쁘다
너는 나의 기쁨의 꽃
너는 나의 소망의 미소
네가 있어 나는 행복하다
처음 만나던 때를 잊지 않는다면,
마음이 마를 틈이 없을 것이다
너무나도 가득 차기보다는 조금은 비어 있고,
바라만 보아도 기쁜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은 행복이다
어느 누구도 어디로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길,
깊은 강물처럼 소리없이 흐를 일이다
아무도 모르게 감추어둔
기억 속에 거닐던 추억이
등 뒤에서 울고 있습니다
멀리 도망치듯 도망을 가도
잿빛 그림자가 되어 제자리걸음
침 삼키듯 넘겨버리고 싶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추억
환상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멍이 들어버린 아픔을
베어버리지 못해
태엽을 감듯이
시간을 거꾸로 되돌려
눈물을 닦아 주고 싶습니다
며칠 되지 않았는데
당신이 참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당신이 온다기에
설레임으로 당신을 기다립니다
마음은 벌써부터 안절부절
당신을 만나면
내 얼굴은 발그레 질까요
암튼 못내 그리워했던 시간들이
점점 단축되니 넘 좋습니다
당신과의 만남이 내겐
이 더운날~~
가슴이 물결에 닿아서
물안개로 피어나는것 같습니다
당신이기에 이처럼
행복한 마음 품을수 있나 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당신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부부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마치 하나의 막대기를 양 끝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듯 외모는 달라도
생각이 같을 때 그런 순간을 느낀다.
살맛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행복할 때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처럼 내가 슬프면 그 끝을
잡고 있는 상대도 슬프기에, 되도록이면
나는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한다.
오늘 하루의 행복을 위하여 목숨을 걸자
그냥 이렇게...
당신에게 나는 이런 존재였으면 좋겠어요
긴 여행을 떠날 때 챙겨가는 칫솔보다는
그냥 무심코 신고 가는 당신의 낡은 신발 같은
당신이 사진 속에서 정지된 내 웃음을 찿기보다는
지금 들리는 듣기 싫은 웃음소리를 사랑하기를..
하지만 무엇보다도 난 당신에게 내가 늘 곁에 있어주는 사랑이기보다는
당신 자신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요
그냥 이렇게.........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에는
고운 정과 미운 정이 있다네요.
언제나 고운 정으로 출발하지만
미운 정까지 들지 않으면
그 관계는 지속될 수가 없다네요
왜냐하면 고운 정보다 미운 정이
훨씬 너그러운 감정이기 때문이랍니다....
오늘도 정을 나눠며 살아BOA요...^3^
참된 우정은 앞과 뒤가 같다.
앞은 장미로 보이고, 뒤는 가시로 보이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참다운 우정은
삶의 마지막 날까지 변하지 않는다.
== 류카이르 ==
ЛŀΖδ은 プㅓ창㉭rプ-ij
무엇을 주는 것Оı㈃Γ㉠i보Σㅏ
人r랑은 ㅁΓ음을 주고 받는 일Оı㉠iㅇ-ij
그의 ㅁΓ음ㅇ-ij 햇살Оı 들도록
그 o-ijプ-ij 웃●ㅓ주는 일입∠ı㉢Γ.
人r랑은 웃Оㅓ주㉨i 않고는...
┗ ┣의 ㅁΓ음Оı づг㉨i 않습∠ı㉢Γ.
人r랑은 ∀н려입∠ı㉢Γ.
ЛŀΖδ은 ┗ ┣의 Оı익을 구하㉠i보Σㅏ
상どй의 마음을 ㉠i쁨으로 ㅊн우는 일입∠ı㉢Γ.
人r랑은 성낸 표정을 짓㉨i 않는 일입∠ı㉢Γ.
ЛŀΖδ은 ┗ ┣의 감정을 드㈃ㅓㄴн ○ㅓ
감정을 상ㅎΓプ-ij ㉭r㉠i보Σㅏ는
그㉠Γ 불편ㅎнㅎΓ㈈i 않도록
그ㅇ-ijプ-ij ┗ ┣의 ∀н려를 ∀-ij푸는 일입∠ı㉢Γ
만용한 자는 만세에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소용이 없다
名根未拔者 縱輕千乘甘一瓢 總墮塵情
명근미발자 종경천승감일표 총타진정
客氣未融者 雖澤四海利萬世 終爲剩技
객기미융자 수택사해리만세 종위잉기
명리名利를 탐하는 생각이 아직 뿌리 뽑히지 않은 사람은
비록 천승千乘을 가벼이 여기고 일표一瓢를 달게 안다 할지라도
모두 세정世情에 빠진 것이요
객기가 녹아 없어지지 않은 사람은 비록 은택을 천하에 베풀어
만세를 이롭게 했다 할지라도 종래에는 쓸데없는 재간에 그치느니라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나는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기에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파란 하늘을 보고
가슴벅찬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오늘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나로 인해 그대가 아플까 해서
나는 그대를 떠났습니다.
내 사랑이 그대에게 짐이 될까 해서
나는 사랑으로부터 떠났습니다.
그리우면 울었지요.
들개처럼 밤길을 헤매 다니다,
그대 냄새를 좇아 킁킁거리다 길바닥에 쓰러져
그대로 잠이 든 적도 있었지요. 가슴이 아팠고,
목이 메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대는
가만 계세요. 나만 아파하겠습니다.
사랑이란 이처럼 나를 가두는 일인가요.
그대 곁에 가고 싶은 나를
철창 속 차디찬 방에 가두는 일인가요.
아아 하루에도 수십 번씩
풀었다 가두는 이 마음 감옥이여
표정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에겐
가난이 찾아오지 않는다
높은 것만 쳐다보지 말고
낮은 곳도 내려다보고 살아라
어린아이가 어른을 따라가려다 넘어지면
우느라고 한 발짝도 못 간다
오가는 대화 속에
말 한 마디가 당신에 인격입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옹달샘처럼 맑고 고운 법입니다
나의 삶을 뒤돌아볼때
~~~껄
~~~때문에
후회하는 인생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어
먼훗날
부와 명예는 누리지 못했을지라도
나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부끄럽지 않게 대답할 수 있는
삶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의 남은 시간도 소중한 시간 되세요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 노력없이도 움직일 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 속에 있을때
더 아름다운 사람도 있다는 것을..
봄이 가면 여름이오듯이
사람도......기억도.......이렇게 흘러가는 것임을...
더운날 건강하길..남은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당신의 조그만관심 조그만 배려가♡。 ,,
지친 내 마음을 흔들어 버릴지도 모르니까요─。
그 관심 그 배려, 진심이 아니라면 사랑이 아니라면━☆
나혼자 힘들어지는 그 상황 되지 않게.────˚♬~
내 마음, 당신에게 완전히 가버리지 않게 조용히 사양하겠습니다
사랑일때만, 다가와주세요.>>>─ ε♥з
잘 맞지 않아도 괜찮아요─♥♡·◈*
서로 살아온 세월이 다른데.어떻게 똑같을 수 있겠어요??
지금부터는 당신과 나서로 맞춰가며 사랑하는거에요
다른 사람을 항상 선물로
바라보도록 하세요.
우연히 만나는 사람이라도
당신에게 줄 메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당신에게 무례하거나,
부당하게 행동하더라도 이것을 통해
당신은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항상 이렇게 생각하세요.
나와 마주치는 사람은 내가 받은 선물이다.
나는 그 사람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을 활용하세요
꽃이 더 아름다울 수 있는 건
꽃을 받쳐주고 있는 푸른 잎이 있기 때문이지요.
밤하늘 별이 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는 건
하늘이 어둠을 마다하지 않고 까맣게
물러서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이처럼 비우고 낮아질 때 가까이 다가오며
고요하고 아름답게 번져가지요
오늘도 하루도 행복이 피어나는
고운하루 되시길...
사랑은 같이 있어주는것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는것
그를 믿어주는것
사랑하는 그 이유말고
다른 이유가 없는것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않은것
그를 지켜봐주는것
어둠 앞에 서 있는데
어느새 새벽 이슬이 ......
밤이 있어 더욱 그립고
밤이 있어 더욱 보고싶은 ......
행여나 그리운 사람
바람처럼 다가와
등 한번 쓰다 듬어 주고
눈물 한번 닦아 줄까? ......
무거운 그리움 등에메고
행여나 보고픈 사람
찾아올까나 오늘도
밤은 지나고 어둠을
보내는 새벽이슬만
쓸쓸한 미소에 바람처럼
다가와 내가슴을 적셔주었구나
만나기는 어려워도
등 돌리기 쉽고
또 다시 인연 맺기는 더 어렵고
한번 등 돌려본 사람은
더 쉽게 등을 돌리는것이
사랑의 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사랑은 잘못하면 아픔도 있기에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잠시 머물러 있는 것,
기다려 주는 것,
그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시간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시간을 얻는 것이기도 하다.
삶을 즐길 수 있는 더 유익한 시간을
사랑했지요
나의 부족함에 마냥 고개를 떨구게 했던 사람....
나의 목마름에 갈증을 해소 시커준 사람....
나의 모자람에 풍요를 주었던 사람....
나의 어리석음에 지식을 주었던 사람....
나의 이기적에 미소를 지어 주었던 사람....
나의 눈물에 웃음을 주었던 사람....
나의 등돌린 모습에 따스한 포옹을 해주었던 사람....
나의 모진말에 사랑을 말한 사람....
나의 외면에 눈물을 흘리던 사람 ....
그런 그대를 보낸 나
이젠 그댈 가슴에 묻으려 합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여
가슴을 내 놓을 수 있을 때
그 눈물까지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여
나를 포기할 수 있을 때
그 아픔까지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여
웃는 만큼 울 수 있을 때
그의 가슴이 될 수 있습니다.
그의 가슴이 되어
눈물과 아픔까지 사랑할 수 있을 때
한 사람을 사랑하여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가 되어 살 수 있고
그가 되어 죽을 수 있을 때 비로소
한 사람을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너를 바라보는 일인지도 모른다..
너의 모습을 지켜보는 일..
너의 숨소리와..
너의 몸짓 하나까지..
알뜰하게 챙겨담는 일인지도 모른다..
사랑은..
너를 생각하는 일인지 모른다..
네가 없는 곳에서는 물론..
너와 마주하면서도..
너를 생각하며..
빠짐없이 기억하는 일인지도 모른다
사랑에 다친 사람들은
말 합니다.
다신 사랑 안 할 거라고
아픈 사랑을 한 사람들은
말 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너무 큰 상처만 주고 그렇게
홀연히 가버린 그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아픔까지 품어주겠다고
제 앞에 나타난 한 사람에게
제 맘을 열어줄까 합니다.^^*
난 단순해서 사랑인줄 알았다.
날 걱정해주고,
날 챙겨주고,
내게 따뜻한 말해주고,
내게 친구란 핑계로 다가오면
난 단순해서 그게 사랑인줄 알았다.
바보같이..
어리석게 그게 사랑인줄 알고..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다 주었고.
그리고 난 아직까지..
바보같이,어리석게,
돌아오지않을 그 사람을 기다린다
당신이 내게 주신
가을 노트의 한 페이지마다
나는 서투른 글씨로
노래들을 채워 넣습니다.
글씨는 어느새 들꽃으로 피어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말은 없어지고
눈빛만 노을로 타는 우리들의 가을,
가는 곳 마다에서
나는 당신의 눈빛과 마주칩니다.
가을마다 당신은
저녁 노을로 오십니다.
말은 없어지고
목소리만 살아남은 우리들의 가을,
가는 곳 마다에서
나는 당신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 목소리에 목숨을 걸고 사는
나의 푸른 목소리로
나는 오늘도 당신을 부릅니다
지나가버린 텅빈가슴으로
그리움만이 산처럼 밀려와
더이상은 나 버틸수 없는 하루가 또 지나네、、
우연히 스쳐지나간 너의 그 모습에 한참동안을
하늘만 보다가 잠시 추억에 젖은 내 눈가에는
어느새 참지 못한 눈물이 、、
이별 그아프고 아픈이름으로
그대 떠나보낸 후 에야
사랑 그 잔인한 이름으로
가슴속에 새겨둔 내 사람이여、、
어떻게 살다보면은 잊혀진 거라고
가슴속깊이 묻어도 봤지만 、、
사랑 그 잔인한 이름으로
가슴속에 새겨둔 내 사람이여、、
이젠 돌아올수 없는 사랑이여
침묵으로 침묵으로 이어지는 세월,
세월 위로 바람이 분다
바람은 지나가면서
적막한 노래를 부른다
듣는 사람도 없는 세월 위에
노래만 남아 쌓인다
남아 쌓인 노래 위에 눈이 내린다
내린 눈은, 기쁨과 슬픔,
인간이 살다 간 자리를
하얗게 덮는다
내 삶의 자락에서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푸근한 모습으로
향기를 품고
신비로운 색깔로
사랑의 느낌을 물씬 풍겨주는 당신
이제는
멀어질 수 없는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눈만 뜨면 당신이 보이고
당신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내 앞에
당신이 웃으며 앉아 있고..
내 가슴엔
당신의 마음이 있습니다.
행여...
홀로 있을 때라도..
오래 새겨진 당신의 자국 때문에..
당신과 함께 걸을 수 있고..
당신과 함께 쉴 수가 있고..
당신과 함께 웃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함께 있지 않아도
당장 당신을 만나지 않아도..
당신을 만나고..당신을 느낍니다.
이것이 당신에 대한
나의 사랑인가 봅니다.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어버리는 삶이라지만
무엇을 얻었냐 보다
무엇을 잃어 버렸는가를 먼저 생각하며
인생을 그려놓는
일기장에 버려야 하는것을 기록하려고 한다.
살아야 한다는것. 살아 있다는것.
두가지 모두 중요하겠지만 둘 중
하나를 간직해야 한다면
살아 있다는것에 대한 의미를 소중히 여기고 싶다.
많은 시간을 잊고 살았지만
분명한 것은 버려야 할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싶다.
하나 둘 생각해 본다.
버려야 할것들에 대하여
흐르는 눈물
당신 보고픔에
당신 그리움에
말없이 흐르는 눈물..
보고픔에 서러워서
그리움에 서글퍼서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
당신 곁에서
웃을 수 없어서
당신 어깨에
기댈 수 없어서
그렇게 울고 있는 나
멀리서 당신
바라만 보아야 하는 나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진한 커피에 담아
당신 그리움 마셔봅니다
사랑을 하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는데
사랑을 하면
온통 즐거움인줄 알았는데
사랑은 때로는
고통도 따르고
슬픔도 따르고
눈물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슬프면
나도 따라 슬프고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하면
나도 같이 아파 해야 하기에
둘이 하는 사랑이라
아픔도 나누고
슬픔도 나누고
눈물도 나누어야 하나 봅니다
행복한 사랑을...
핑크빛 사랑을 꿈 꾸어 왔는데
사랑이 왜 이리도 슬픈지
왜 이리도 눈물이 자꾸만 날까요
너를 만나 사랑했고
너를 만나 행복했지만
이젠 너를 내 가슴에 묻을래
그러다 정말 힘들고 아프면
마음으로 우는거야
이 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사랑하는 연인으로 만나는 거야
서로의 마음속에 뿌리 내리는 나무처럼
오래 오래 사랑하는거야
그 무엇 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그 누구 때문에 쓰러지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씩씩하고 강하게
늘 그자리에서
오래 오래 사랑하는거야
이 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우리
사랑하는 연인으로 만나는 거야
음악처럼...달콤한...
음악처럼...달달한..
음악처럼...쓸쓸한..
음악처럼...고독한..
음악처럼...사랑스러운...
음악처럼...몽롱한..
음악처럼...머리속에 뱅뱅도는..
음악처럼... 텅빈..
음악....음악보다...
더..좋은...더..듣고싶은...
더..보고싶은...사...람....
그런...당신은 행복한 사람.....
가슴이
시리면 시린대로,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아쉬우면
아쉬운 대로.
오늘은 가고
내일은 오는 것,
그렇게.
그렇게.
삶은 오며 가는것
아무런 걱정 없이
소리없는 그리움만이
나의 작은 마음을 흔듭니다
아직도 누군가를 그리워해야만 하는
작은 눈물샘을 만들어
나를 아프게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다가..
누군가의 마음을 원하다가
사랑해도 사랑한다 말하지 못하는
소리 없는 그리움만이
오늘을 물들여 갑니다
울지 말아요..
나 아닌 다른 사람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말아요
아파 하지 말아요..
나 아닌 다른 사람 때문에 아파 하지 말아요
너무 행복 하지 말아요..
당신의 사랑에 질투가 나서 방해 할지도 몰라요
미안해요..
남들 처럼 당신의 행복 빌어주지 못해서
원망해요..
나 아닌 다른 사랑에 행복해 하는 당신을..
하루에도 수없이
내 가슴을 흔드는 사람
어둔 밤에도
애절하게 그립고 보고픈 사람
무겁게 흐르는 시간에도
잠못 이루는 시간에도
언제나 그렇듯이
내게 다정스럽게 다가오는
한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죽어서도 같이 하고픈 사람입니다
만지면 부서질까
손끝을 망설입니다.
바라보면 사라 질 것만 같아
눈을 맞추지 못합니다.
품에 안으면
물거품처럼 터질 것만 같아
안을 수도 없습니다.
겁 많은 내 사랑은 그저 멀리서
외로움을 안고 있습니다.
영원을 바라는 마음이
이렇게 아니면
영원할 수 없을 것 같아
늘 가슴으로 시간여행을 합니다.
내 사랑은 내 손 끝에
내 눈길 머무는 그 곳에
내 품안에서
함께하고 있다고.....
작은 가슴하나
덮어주지 못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가슴에 열린 창 틈으로 스미는
바람하나 막아주지 못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가슴에 생긴 조그만 생채기 하나
감싸주지 못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미워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
미워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의지대로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의지대로 하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에도 열두 번
맘 바뀌는 걸 알면서도
그 맘 모른 척 기다려지는
한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전화 한 통에 무너지고
그 목소리 한 번에 눈물 나는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마주 앉은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아는 척 해 주는 것 만으로도
입가에 미소 짓게 하는 사람
널 사랑하기에
난 항상 아픔을
동반해야만 했다...
매일매일의 반복 되는
널 향한 그리움
하루도 맨정신으로는
지낼 수가 없어서
술 잔을 기울이며
널 떠올리곤 했다...
널 그리기에 널 보내려는데
널 보내는 아픔이
널 그리는 아픔보다 크기에
항상 아픔을 동반한
널 향한 그리움을 안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사랑하기에..
내가 비라면
그대의 지친 마음을 적셔주고
내가 햇발이라면
그대의 창에 보석같은 빛을 줄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꽃이라면
그대의 차가운 마음에 향기를 주고
내가 나무라면
그대의 고단한 육신을 쉬게 할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주는 선물은 형태가 없어
시간이 늘 뺏어가고
내가 주는 선물은 향기가 없어
기억의 저편에 물러나 앉겠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받고자 속박하는것 보다는
아낌없이 사랑했던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 보다는 연인도 같고 친구도 같은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향기로운 커피처럼..
러브스토리의 주인공들처럼..
젊고 신선한 이야기들을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겠죠.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언제나 아름다운 사랑이 있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나에게 설렘을 가져 다 준 사람
내 맘속에 외로움 이란 단어를 심어 놓은 사람
내 맘 속에 그리움을 심어 놓은 사람
너를 생각 하면 한숨 뿐이지만
그래도 그리운 사람
그래도 보고 싶은 사람
비가 내릴때마다 생각나는 사람
기쁠때나 슬플때나 생각나는 사람
죽는날까지 마음속에 간직하고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사람
당신께 드리는 마음 한잔...
이렇게 또 하루의 시작을 커피와 함께 합니다.
물을 끓이고 커피를 내려서
그 향이 방안 가득히 차 오를때
제 마음 한 조각을 커피에 실어봅니다.
이렇게 마주 앉은 이 순간부터는
타인이 아님을
그리고 더 이상 타인이 될 수없음을...
인연이란 이쁜 잔에 커피를 끓입니다
그대 알고 있나요..
아픈 추억을..
그대의 슬픈 눈 아픔을..
같이 나누고 싶었어요..
이슬처럼 사라져 버린 그대..
추억이 가슴에 고스란히..
살아 남아 있는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대의 그 추억까지..
사랑해 줄 수 있는..
행복한 동반자가..
되어주고 싶었어요..
날 남겨두고 추억의 장소에서..
떠나가 버린 그대를..
원망할 시간조차..
허락 하지 않았어요..
자꾸만 눈물이 흘렀습니다..
눈물꽃으로 피어난 사랑..
그대 모습 사라진 추억속에서..
바보처럼 울기만 했습니다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그때는 사랑한단 말을 아끼지 않으렵니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모른체
떠나갈 지도 모르니까요.
듣기 지겹다 하더라도
아끼지 않고 말하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그때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렵니다.
혹시라도 나의 마음을 두드리다
두드리다 지쳐서 뒤돌아서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들어오는
그 사람을 맞이 하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그때는 있는 그대로를 사랑 하겠습니다
밀려오는 파도는 내 모든걸
삼키고 가버린다..
오랫동안 쌓아 올린 모래성까지도..
늘 그랬듯이 다시 쌓는다..
주저 앉아서 사랑도 오랜추억도
모아서 다시 쌓는다..
어느 순간 다시 밀려오는 파도에
쓸려 갈지 모르지만,
기억 속에 가슴속에 담아둔 모래성은
그대로인걸
파도는 아마 모를걸
♡사랑했기에
아픔과 고통이였지
그리고 볼 수 없기에
괴로움이었고 슬픔이었다
서녘 하늘 별 하나
그대 떠난 흔적마다
작은 흔들림이였고 시린 바람이었다
별빛 그리움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으로
거리를 헤메지만
그댈 향한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은
노을빛에 물들어
그리움을 부른다오
함께 있을 때 더 좋은 시간 보내주지 못한
때 늦은 후회 때문에...
사랑한다 말하고 한번 더 안아주지 못한
가슴아픈 아쉬움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잊지못할 너와의 시간 때문에...
보고싶을 때 볼 수 없다는 절망감으로 인해
쉴새없이 흐르는 눈물 때문에...
그리고...
그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내 심장이 멈출까봐
그리움의 손길 놓지 못해서..
가슴에 품은 고독의 세월
빗물속에 담긴
그리움 꽃이 있네
빗방울 가르고
달려 올 것만 같은 너
바람 날개깃으로
너울너울 날아 올 것 같은 너
청록 향기 모여
잿빛 구름산이 되어
내 영혼에 점령 되누나
빗물속에 침전된 사랑
밤마다 저 건너편에 서서
행여 네가 올까봐 오늘도
오늘은 당신이 보고 싶어
목련꽃 가지끝에 걸린 바람이 되었지요
바람이 되면
당신을 만날 것 같았는데
꽃잎만 바람에 떨어져
길위를 굴러다닙니다.
바람에 날리는 하얀 꽃잎이
왜 그리 이뻐 보이는지..
왜 그리도 슬퍼 보이는지..
꽃잎 흩날리는 길에
눈물같은 하얀비가 내립니다
당신 그립다고..
당신 보고 싶다고..
목련꽃 바람편에 이 마음 전합니다.
한번만 내 마음에 다녀가세요.
바람이 되어서라도
한번만 내곁에 머물다 가세요.
그리운 그대..
한번만 내마음에 다녀가세요..!!
초록빛으로 물든 가슴
사랑의 부드러운 곡선을 흝고
불록 속은 새파란 이슬이 되어
붉은 가슴에 애틋한 그리움 되어
초록의 아침 이슬이고 싶습니다。
하늘 하늘 샛바람에 슬픈 빛
후벼진 상처 아물지 않아
방울 되어 눈물이 되고
푸른 잎새 손 흔들어
허기진 사랑
방울로 흩어져
꽃이 외었습니다。
초록에 눕고 싶습니다。
초록에 살고 싶습니다。
초록 사랑하고 싶습니다。
초록 아침 이슬이고 싶습니다
늦은밤..
한 쪽창에 팔을 잠시 내밀어본다..
소리 없이 내리는가랑비 사이로
어스럼 하게보일듯 말듯한
그대얼굴...
나직막한 소리로
그대 사랑해...
대답없는 외침만
창너머로 울릴뿐..
그림자 조차 멀어저 가버린다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마음을 비운 만큼
채울수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기 전에는
어떡하면 가득 채울까
욕심이 생겨나고
무엇이든 갖고 싶은
생각으로 넘쳐 나던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나에겐
슬픈 계절이 있어요 잊을수 없는
계절이에요.. 첫사랑을 심어준 ....
계절이었죠
단풍처럼 곱게 단장을 하고
치장하는 날마다 행복한 꿈을 꾸었지요
그땐 몰랐지요 정말 몰랐지요
첫사랑그대 떠나갈 사람이란걸 ....
마냥 행복에젖어 꿈을 꾸었지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는데 .....
고운 눈빛
한번 건네지 못했는데 첫사랑
그대는 그렇게 슬픈 계절에 떠나갔지....
슬픈비가
내리던날 빗물에 딩구는 낙엽처럼....
나는 거리를 헤메였지 슬픈 계절에,,,,,,,
너를 만나는것이
단하루의 행복이 될지라도
그 행복을 소유 하고 싶다
너를 만나면
가슴속에서 부터
솟아오르는 기쁨을 느낄수 있다
너를 만나는것이
내 삶의 목적이고 희망이다
너를 사랑하는것이
습관이 되고 버릇이 되어 버렸다
너를 만나는것이
내 삶의 의미기에
눈물로라도 확인하고 싶다
너를 만나는것이
나의생명을 이어가는 것이기에
내사랑을 신명나게 풀어 내고 싶다.
너 하나만을.......
세월의 발목을 잡아 맬 수는 없지만
그리움 하나 가슴에 안고
깊고 조용한 세월의 강물처럼
함께 흘러가고 싶은
매일 기다려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
눈물로 번지는 푸른 별빛이
그 어둔 하늘 가에
숨죽인 애잔한 음악이 흐른다.
별은 외롭다.
가까우면서도 너무 멀어
결코 만날 수 없는
바라야 하는 사랑이 아프다.
밤에 별이 빛나는 건
애타는 그리움 때문이다.
낮 동안 잊었던 외로움이
어둠을 빌어 오기 때문이다
촣총한 별 밤
헤아리는 마음은 아픔이다
간절한 그리움
어둠에 묻히는 슬픈 외로움이
별은 서럽다
이렇게 비오는 날엔
한 잔의 따스한 커피를 마시며
생각에 잠깁니다
찻잔 사이로 흐르는 음악은
피부를 파고들고
커피향 속에 녹아드는 그리움
보고픔이 파문을 만들어내는
공간에 당신 영상이
흐르고 있습니다..。
좋아했습니다,,,,,,,
그리웠습니다,,,,,,
보고 싶었습니다,,,사랑했습니다,,,,,,
그리움에,,,,보고싶음에,,,,,
눈물이 마를만큼 울었습니다,,,,
좋아해서,,,,사랑해서,,,,가슴에
아픈 멍들로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됐습니다,,,,,
욕심이 너무나 지나치게 많았던
시간이었다는 걸,,,,,
그저 그 사람,,,,사랑했던 걸로
행복이었습니다,,,,,
누군가를 마음으로 진정
사랑할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어느 가수가 부른 노래말인데
사랑을 하면 가슴이뛰고
세상이 다 아름답게 보이고
세상을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데
그 아름다운 사랑 때문에
가슴앓이를 해야 하고
가슴 아파해야만 하는
사랑이라는 그 이름이
오늘 따라서 왠지 밉다
우는걸까..웃는걸까..
슬퍼보이기도하고..
행복해보이기도하고..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보는 사람의 처한 입장에따라
행복해보일수도,슬프게보일수도 있다.
그런데..자꾸만 슬퍼보이는건..
역시나 내가 지금 많이
힘들기 때문일까
사랑은 아픈 상처입니다
사랑은 아픈 그리움입니다
사랑은 아픈 현실입니다
사랑하지 말아요..아프디 아픈 사랑은
하지 말아 주세요,,손끝에서 써지는 글이며
귓가에서 들려오는 음악이며..
한쪽 가슴 저미어 오는 통증입니다.,
사랑하지 말아요..보고 파도 참아야 하고
부르고 싶어도 참아야 하고
머리속에 그리고픔도 참아야
한다는 걸 모르나 봐요..사랑하지 말아요..
아프고 아파서 상처만 되돌아 온다면 사랑이 아닌
집착일뿐 진정 사랑한다면 놓아 주세요
부는 바람에 실어 보내주세요 멀리
사랑하지 말아요..잠시 기억속에 살다간
어느 겨울 추억으로 간직할게요 영원히
언제고 아무때고
니가 뒤돌아봤을때
그때
내가 뒤에있다면
그땐 와줄래 ?
지금흐르는 눈물은
너없이도
닦아낼순 있지만
눈물을 멈추게 하는건
너없이는 안돼거든
지금은 울지만,
널 다시 사랑할 기회가 내게 온다면
왜 이리도 보고픈 마음은 그대로인지....
짧지 않은 시간이 지나 갔으매도....
그대 보고픈 간절한 마음은 그대로인데....
그대는 벌써 나를 잊은지 오래되었을텐데...
나는 아직도 그대 그리워 맘이 아파 옵니다.
어떻게 해야 내마음을 다시 원래데로
되 돌아 갈수 있을까요?
보고싶어요....
만나고 싶어요...
나 혼자만의 방황속에서 ....
오늘도 또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그 흔한 핸드폰 메세지도 없고....
핸드폰으로 전화 한통 없는걸 보면....
나 혼자만의 착각 속에서 ....
오늘도 또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만날수만 있다면
그대와 함께 있고 싶어
그대 창가에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설레는 이내 가슴 잠재우기 위하여
그대 창가에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그대 곁의 진실과 진실을 벗하여
영혼으로 남고 싶어서
그대 창가에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그대를 사랑하기에
그대 곁에서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시간의 진실이 영원히 내 곁에서
그대 곁에서 함께 하기를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것들도 많기에 그저 울기만 합니다
가끔 아주 가끔은소리 내어 통곡하며 울고 싶을 때 있습니다
그 무엇이 그토록 서러운지 가슴 아픈지
나도 모르게 소리 내어 울고 있을 뿐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소리낯설게 들려오는 나의 울음소리입니다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것들도 많기에 그저 울기만 합니다
가끔 아주 가끔은소리 내어 통곡하며 울고 싶을 때 있습니다
그 무엇이 그토록 서러운지 가슴 아픈지
나도 모르게 소리 내어 울고 있을 뿐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소리
낯설게 들려오는
나의 울음소리입니다
가슴에 담았다가..꺼내어 보는..
사랑아 너는..참 아리다..
숨결마다 파고드는..솜살같은 기억..
순간마다 스며드는..완강한 접착..
차라리 피가 되어..심장에 살려무나..
그 살에 돋아나는..나무가 되려무나..
살아서는..어쩌지 못할..
사랑아 너는..참 아리다..
내가 지나 왔던 그 길들.....!
다시 가는 일이 있다면......!
나는 세상을 조금 더 많이 사랑 하고....!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리라......!
긴 여정 길에서......!
지나온 길 되돌아 보니....!
가슴에 담을 것이 빈약 하기만 했고....!
남은 여정 그 두 물목에서.....!
바라보는 오늘은....!
잃어 버릴 것 조차 없구나....!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수 없다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그대를 기다리다
내 마음이 지치고
울고 또 울어 눈물이 마른다 해도
그대를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움이 온 세상을 덮어
어디를 가도 그대 생각으로 가득한데
어디 있습니까...
그대라면 잊겠습니까
그대라면 잊혀지겠습니까...
마지막 남은 몇 가닥
그리움의 연줄을 이어
그대를 사랑하렵니다..
너무 보고 싶어
그리움을 토해 놓는데
그대라면 잊겠습니까
왠지 고독해지는 날이면
보고픔이 더하는데
그대라면 잊겠습니까...
나는오늘도 어김없이
커피잔을 든다.
설탕 한 스푼, 커피 두 스푼
사랑 세 스푼
그리움 네 스푼 휘휘 저어
그리움만 마신다.
텅 빈 커피잔 가득
그리움만 남는다.
공허한 하늘만 바라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