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 때문인지 봐도 맨날 본 거 같고 새로움이 없는 고준희
어째선지 일년 내내 보는 느낌인데.....
막상 요즘 활동 좀 쉬는 중인 것 같던데....
그 이유를 알 것도 같음
언젠가부터 락시크룩을 끊임 없이 밀고 있는 고준희
2011년 말부터 시작된 것 같음....
락시크 하면 고준희가 연관 검색어가 되게 하는 프로젝트 진행 중인건가
갑자기 스타일 확 바꾸더니 그 이후로 스타일이 완전 고착된 듯
야상에 선글라스, 단발 유행의 창시자 아니면 제일 추종자?
어떻게 입든 어느 자리에 가든 무조건 마무리는 앵클 부츠로 하려는 의지가 돋보임
가끔 독특한 아이템을 걸치지만 그것도 락시크의 연장일 뿐...
늘 봐도 뭔가 보는 맛이 점점 없어지는 거 같아
기대가 안된달까...ㅠㅠ...
웬만하면 앵클부츠만 신음ㅋㅋㅋㅋㅋ
단발머리도 저기서 앞머리만 있다가 없다가 할 뿐 계속 저 길이에
스타일도 단순한 상의에 스키니바지 아니면 H라인 스커트;;;
진짜 지겨워ㅠㅠ 스타일 좀 바꿨음 좋겠어ㅠㅠ
배역도 언제부턴가 성격이 비슷비슷한 배역들만 맡는 거 같고ㅠㅠ...
예전 스타일의 고준희 시절에는 진짜 고준희 짱짱팬이었는데ㅠㅠㅠ
요즘은 너무 똑같아서 좋아하는 마음도 시들해짐..ㅠ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던 시절의 고준희 스타일은 이랬음
다들 깜짝 놀랄 듯....
시크하긴 마찬가진데 뭔가 좀 더 페미닌한 스타일의 고준희...
이때가 진짜 그립다
이때는 구두도 다양하게 신고 화장도 청순하게 하면서도 세련되었었는데..
이때 진짜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사랑스러움을 아예 빼버리고 시크함으로만 미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ㅠㅠ
머리도 다시 기르고 배역도 다양하게 맡고 그래줘여.....
이런 고준희 너무 그리워...
이런 고준희 이제 그만 제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