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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번만 봐주실래요?

귀여쁜썰 |2013.05.10 17:03
조회 247 |추천 1

오늘 정말 귀엽고 이쁜 녀석의 집사님을 찾고자 해요 ~

이렇게 비가 오는 날.. 구조되지 않았다면 담벼락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을 녀석

저에게 임신한 민아를 임보하면서 아가들 너무 잘 돌봐주시고

민아까지 품어주신 언니가 밥주던 길냥이에요

tnr하려고 구조했는데 너무 착하고 이뻐서 방사하기엔 안쓰럽다고 .. 부탁하셨어요

딱봐도 너무 깨끗해서 주인이 있을거 같아 아파트 단지 돌아다니면서

전단지있나 찾아봤지만 주인은 없는거 같대요

요녀석 너무 말라서 길생활한지는 좀 된걸로 추측되요

 

요리보고

 

 

조리봐도

너무 이쁘죠? 사람 손 탄 녀석이 맞는거 같아요

어제 중성화 하였고요

2.2키로

6개월 추정 입니다.

아비니시안 믹스 같고요 ~

 

아직 너무 어린 녀석이 힘들게 길생활을 하다 좋은분께 구조된것도 행운이지만 ..

이럴 확률이 참 ..희박하죠

특히 사람을 좋아하는 순둥이 녀석 해꼬지 위험 일순위 입니다.

다신 버리지 않고 이녀석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함께 해줄수 있는 분 연락바래요

순하고 사람잘따라 처음 키워보시는 분한테도 좋을거 같아요 ^^

 

직접방문해서 데려다 드릴거고

입양계약서 작성동의 하시는 분만 연락주세요

010-이구삼공-2792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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