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엄마는 아침에 풀무원요구르트배달해주는 사람입니다!!!!
근데 요즘 진짜너무속상한게 엄마가 수금할때 스트레스를받는모습이예요 ..왜 도대체 자기들이 먹고 돈내는거에 그렇게 생색내는건지요 문자도 두번 세번 전화 여러통해야 그때입금하고
그렇게 계속연락하게되면 서로 기분상하는거아닌가요?
물론 모든분들이 그런건아니지만 별의별사람들도다있더라구요
먹고튄년이있지않나 .. 진짜 그렇게 사는거 저는 제자신한테 부끄러울거 같아요 ㅠㅠ자기가 먹은거 돈내는거에 생색내고 제때안내는거 부끄러워하세요 나이들쳐먹고..(제때내주시는 정직한분들빼구영!!!!!!!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먹고튄 진.수.빈 ㅅㅑㅇ년님 회사도 근무태만으로 짤리셧더라구요;;로마로 여행다닐돈은있고 사만오천원 내실돈은 없나보아용 ..에휴 열심히 피해보세용 엄마랑저도 꾸준히 연락할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