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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플러스 대리점 판매원의 성희롱

화가난다 |2013.05.11 18:33
조회 231 |추천 0
아래는 남자친구가 유플러스고개센테에 올리 글입니다.지금 너무수치스럽네요..남자친구도 너무 답답해하고..법적으로 신고하면 처벌이가능한지 아시는분은 도움좀부탁드립니다..




5월11일 오후6시경 왕십리역 부근 LG유플러스 대리점앞을 지나가는데 보라색유니폼을 입은 직원3분이 가게앞에서 마이크로 호객을 하고있더군요.저랑제여자친구는 얼마전에 갤4로 바꾸었기때문에 그냥 대꾸안하고 지나가고있었는데 한3m정도 지나치자 제가오늘바지를 꽉끼는것을 입었는데 갑자기 마이크를 들고계신분이 '손님 개불이 튀어나오셨네요'이러고 같이계신 직원2분이 엄청크게 웃어대네요.제가 군인신분이라 시비가붙으면 안되는상황이라 그냥 지나쳤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수치스럽고 화가나고 당황스럽네요.이건 언어성희롱아닌가요? 직원들 교육안시키시나요? 분명히 그분들은 아니라고 잡아때겠죠.정말 흥분이가라앉지않습니다. 경찰서에 신고할까 생각도했지만 증거가없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납니다!이런 직원몇명때문에 회사이미지가 망가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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