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 톡만 맨날 훔쳐보고만 사는 풋풋한(?) 21살 톡녀입니다
처음 글을 써보는지라 글이 어설플텐데 귀엽게 봐주세용![]()
위에 말했듯이 맨날 톡훔쳐보다 톡쓰게된 이유는
제가 어떤 한 남자를 찾을려하는데요.....
요 몇일전
그러니깐 정확히 5월9일 목요일에 저는 친구들하고 수원에서 밥을먹고 인천가는 태화버스를타고
인천시청 후문 건너편에서 11시 조금 넘어서 내렸는데
그때제가 우산은 없고 비는오고 해서
비맞으면서 택시를 기다리고있었어요 ㅠㅠ
그런데 쫌앞에있던 어떤남자가 제쪽으로 오길래
저는 걍 아싸! 택시경쟁자 줄었다 싶었는데
그사람이 우산쒸어주시면서
택시기다리시냐고 그러고 택시 먼저타시라고 하면서 택시까지 잡아주셨어요 ㅜㅠ
난 집에 너무가고싶은 나머지 걍 택시 허겁지겁타고 주소부르고 집가면서 생각했는데 뭔가 아까운거에요....
(훈훈했는데 말야.......ㅠㅠ)
그때 감사하다곤 했는데 집엔 잘 들어가셨나 해서요 ㅎㅎㅎ
(보단 사심이,,,,,, 택시 타고나서 생각해 보니깐 정말 고맙구 생각나고......
친구들한테 말하니깐 멍청하단 소리들으면서 이미 택시는 떠나갔다고...... )
그때 저는 황토색 쇼퍼백에 안에는 흰색브이넥 옷 겉에는 하늘색 얇은 체크남방에 검정 스키니에 파란색 LA모자쓰고있었어요 머리는쫌긴편이구요!
그남자분은 자세히 생각은 안나지만 회색반팔?에 바지입으셨구 우산이 검정색 작은우산이었던거같네요!
그분이 판을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해서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ㅠㅠㅠ
혹시라도 그사람이 보신다면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