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길죠... ㅠ좋아하는 남자선배가 있어요 먼저 카톡이 와서 밥 먹자고 그러더러구요 그래서 같이 밥을 먹게 됐는데 선배가 여기 오려면 한 시간 정도 걸려서 와야되거든요지하철도 여러번 갈아타야되고 교통비도 꽤 들텐데..저는 제가 먼저 선배한테 연락해서 그럴 상황이 아니라서섣불리 선배한테 연락을 못하는데 먼저 연락와서 밥을 먹자고 하니까 너무 좋았어요 근데 이런적이 몇번 더 있거든요 그 때마다 너무 감사하고 그런데 단순히 그냥 여후배 챙겨주는 거일수도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선배이다 보니깐 계속 더 깊게 생각하게.되고 그러네요 ㅠㅠ 그냥 흔한 일인가요? 남자선배가 여자후배 밥사주러 한시간 걸려 오는거...? 저진짜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