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우라면 같이 작업하고 싶은
1순위 감독님 김지운 감독의 ‘사랑의 가위바위보’ 세 주인공들!
인터뷰가 섹션TV에서 있었어용~
감독님 극찬을 하는 윤계상과 박신혜!!
역시 명성답게 쵝오쵝오*ㅡ*b
이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는
코오롱스포츠 40주년 필름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30분 내외의 단편영화!
김지운 감독님께서 처음으로 찍은 로맨틱코미디라고 *_*
그동안 김지운 감독님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면
반칙왕, 놈놈놈 등 액션영화가 대표적이었는데~
그만큼 피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이셨다고ㅋㅋ
이렇게 훈훈하고 순해 보이는 달콤커플에게는
살벌한 피가 연상이 되지 않아~~~
그렇기에 이번 첫 로맨틱코미디는
그 어떤 영화보다도 고민에 고민을 더하셨다고~
노력이 느껴져용!!!
그동안의 카리스마 배우들과는
전혀 다른 매력이 있는 윤계상과 박신혜,
캐스팅 이유는 ?
역시나 사…스음 눈망울 ♡♡♡
근데 윤계상은 찌질남캐릭터를
잘 소화할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욱겨....
그래도 멋져요 연기는 연기일뿐!!!
실제로 가위바위보를 한 두 주인공들~~
이긴 박신혜가 한 질문은
왠지 누군가를 염두 해두고 한 질문인 듯?
윤계상이 박신혜라고 대답은 했지만
여기저기서 의문을 가지게 한 저 영혼없는 대답…ㅋㅋㅋㅋ
그냥 솔직히 이.하.늬 라도 말하셔도 되요~~~
사랑도 영원하고~ 영화도 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