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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청 잘나가는 엄청난 몸매의 92년생 모델...

유니락 |2013.05.13 17:32
조회 80,504 |추천 38

는 케이트 업튼

 

 

 

 

 

 

 

 

 

 

세계적으로 유명한 편집장, 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진짜 주인공인

안나 윈투어로부터 얼마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이라는 찬사까지 얻은

케이트 업튼

 

 

 

 

 

 

 

 

 

 

반짝이는 금발에 완전 여성미 쩌는 몸매...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미국인들이 사랑할 요소는 다 갖춘 여자 되시겠다...ㄷㄷ

 

 

 

 

 

 

 

 

 

 

뭔가 5~60년대의 고전배우가 생각나는 얼굴까지...

 

 

 

 

 

 

 

 

 

 

 

현재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열광하는 모델임에 이의를 제기할 수가 없어..

 

 

 

 

 

 

 

 

 

 

 

파파라치만 봐도 몸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해 보이는 그녀

 

 

 

 

 

 

 

 

 

 

 

난 여잔데 내가 남자여도 진짜 환장 하고 좋아했을 거 가틈....

 

 

 

 

 

 

 

 

 

 

현실감 제로의 몸매

 

 

 

 

 

 

 

 

 

 

휴....ㅠㅠ

저녁 거하게 먹을 생각하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런 외모로 사는 건 어떤 건지 상상도 할 수가 없네

가만히 앉아 있는 것만 봐도 폭풍 매력...ㄷㄷㄷㄷ...

 

 

추천수38
반대수24
베플ㅇㅇ|2013.05.14 08:47
이렇게 몸매 이쁜데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지원했는데 너무 살쪗다고 퇴짜맞았다지...ㅋ 씁쓸
베플ㅋㅋㅋ|2013.05.14 13:16
다리 이런건 현실감없는데... 배는 좀 친근해 보이는거 나뿐인가
베플띠니|2013.05.14 13:52
은근 살집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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