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케이트 업튼
세계적으로 유명한 편집장, 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진짜 주인공인
안나 윈투어로부터 얼마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이라는 찬사까지 얻은
케이트 업튼
반짝이는 금발에 완전 여성미 쩌는 몸매...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미국인들이 사랑할 요소는 다 갖춘 여자 되시겠다...ㄷㄷ
뭔가 5~60년대의 고전배우가 생각나는 얼굴까지...
현재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열광하는 모델임에 이의를 제기할 수가 없어..
파파라치만 봐도 몸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해 보이는 그녀
난 여잔데 내가 남자여도 진짜 환장 하고 좋아했을 거 가틈....
현실감 제로의 몸매
휴....ㅠㅠ
저녁 거하게 먹을 생각하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런 외모로 사는 건 어떤 건지 상상도 할 수가 없네
가만히 앉아 있는 것만 봐도 폭풍 매력...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