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당
그래서 그냥 음슴체
사실 요즘 요기집애 때문에 자랑하고싶어
입이 근질근질해서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남기고있는 나님
나님 소심의 극치를 달리는 트리플A형이니
꼴보기싫으면 그냥 살포시 뒤로가기눌러주는 센스!!
나님은 왠지 푸들에 대한 선입견이있어씀
곱슬한머리결에 입은 약간 길고~
나님도 턱이긴데... 개님까지 입이 긴건 싫어씀
그래그냥 자격지심 열등감 뭐이런거라고 하게씀
어쨌든 요즘 부쩍 우울타고 그래서
개님한마리키울까 고민중이어씀
그치만 우리집은 동생이 비염이라
개키우기 여의치가않던 찰나에
친구에게서 들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어떤아주머니께서 털때문에 개님키우는걸
고민하고있는 친구어머님께 푸들 머리채를
쥐시며 안빠진다고 푸들을 권유했다고함
옳거니 싶어 나도 이 소식을 엄마에게 투척
그 다음날 이아이를 데려오셨음^^♥
진짜털도많이 안빠지고
내식구다~ 생각하니 푸들이고 나발이고
그냥 똥누는것까지 다 예뻐보임ㅋㅋㅋㅋ
그래서 지금부터 사진 투척!!!!!!
니가 강호동이냐
밥줘~ 안주면 물어버릴거야 앙
카메라가 어딘교?
꺼내주면 안되낭가몰랑
개껌사러가야지
불꺼라 자자
어떻슴? 이정도면 미인~~~~개? 아니게씀?
어쨋든 우리 로또 아프지말고 언니랑 오래오래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