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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사로잡는 옴므파탈!

우주정복 |2013.05.14 10:15
조회 384 |추천 1

 

봄은 어디가고!

핫한 여름이 오고있다! !

 

핫한 여름에 걸맞는 옴므파탈 섹시가이!

나만보고싶었지만, 그래도 살짝 공개해보겠음+_+

 

 

연기력뿐 아니라 모든걸 갖춘 옴므파탈 배우들!

그중 진정 핫한 옴므파탈들! 대공개! ! !

 

 

 

1.니콜라스 홀트

1989.12.07

키가무려 189cm!!!!

 

올상반기 여성들의 마음을 허덕허덕했던 그!

로맨틱 좀비남 니콜라스 홀트!

 

 

 

어쩜 이리 잘자란것인지ㅠㅠ 매년 리즈 갱신하는 느낌 ㅎㅎ

 

기럭지 마저 굿ㅠㅠ 

 

 

올 상반기 <웜바디스>로 좀비도 잘생겼다! 라는 것을 깨워준 훈남+_+

귀요미 좀비!

 

 

2.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74.11.11

183cm

 

 

 

타이타닉이후로 첫눈에 반해버려..ㅅ...아니 그전부터 조았음ㅠㅎㅎ

완벽한 외모가 뛰어난 연기력을 가린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존잘배우!

 

 

여심홀리는 매력이쑴!

디카프리오 미모의 절정기라는 <로미오와 줄리엣>

 

얼마전 영화 장고를 통해서는 개성강한 연기를 보여준 그!

거친모습도 좋지만, 역시 그에겐 로맨틱한 모습이 갑!

 

 

그래서! 이번에는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남자로 왔다는뎁!

역시 거친 남성미 + 로맨틱함 모두를 겸비한 매력남♥

 

 

3. 로버트 패틴슨

1986.5.13

키 185cm

다들 기럭지 마저 대박!

 

수년간! 뱀파이어 역의 1인자!

그 덕인지 묘한 마성의 매력을 지닌 배우!

 

 

수트까지 확벽하게 소화하는 섹시가이+_+

진정한 존잘, 뭘입어도 완벽 소화!

 

 

이런 그에게는 클리스틴 스튜어트가 뙇! 지키고 있으니,

우리는 눈으로만,맘속으로만..ㅠㅠㅎㅎ

 

4. 채닝 테이텀

1980.4.26

185cm

 

헐리웃 최고의 섹시남!

누구나 그와 자고 싶어하지만, 그는 오직 자기부인만 생각!

개념까지 완벽한 섹시남♥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화이트 하우스 다운> 촬영 중 세계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

핫바디뿐 아니라 얼굴도 @0@

 

최근 개봉했던, <지.아이.조>에서 이병헌도 나왔지만,

그래도 내눈엔 온통 채닝 테이텀만 뙇! 들어왔음!

 

 

모든 영화에서 자신의 매력을 마구마구 뽐내는 그!

이번에도 새로운 매력으로 여심들의 마음을 휩쓸러 온다는데?!

 

 

6월 개봉인, 블록버스터의 거장 롤랜드 감독의 신작!

<화이트 하우스 다운>을 통해 대통령 경호원의 모습을 퐉퐉 카리스마 퐉퐉!

 

 

미국을 겨냥한 예상치 못한 공격,

"모든것이 무너진다"는 충격적 설정의 <화이트 하우스 다운>

 

 

이번에 맡은 역은 대통령 경호원!

 

액션의 甲! 채닝테이텀답게 요번영화에서 99%의 스터트도 직접 소화!

거기다! 대통령역인 제이미폭스와의 콤비 연기가 아~주 굿!

 

ㅎㅎ뭔가 위트있는 제이미폭스와 채닝 테이텀 둘의

액션 장면은 스릴과 유머가 함께 공존한다고함+_+ㅎㅎㅎ

 

 

해외에 공개된 예고편봤는데,

짧게만 봤는데도 아주 ㅎㅎ 더 이상 말하지 않겠음+_+ㅎㅎㅎ

 

 

거기다 극중 딸바보로 대통령과 함께

사랑하는 딸을 구해야하는 채닝 테이텀! 드라마틱한 면까지ㅠㅠ

 

뭔가 극중 딸이랑 닮은듯?ㅎㅎ

 

기존의 영화에서 와는 다르게 이번 영화에서는

여러면의 채닝테이텀의 모습을 볼수있을듯!

 

 

이번 영화통해서, 전 세계 팬들이 더 늘어날듯 @0@

앆! 빨리보고싶당당당

 

 

누구하나 꼽을 수 없이 다들, 진정한 옴므파탈들ㅠㅠ

나 벌써 매력에 허덕허덕중ㅠ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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