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여고생입니다.19살 오빠가 한명있고요.정말어디말할데가없어서말을하네요 글이많이길어질것같습니다.그래도끝까지읽어주셨으면좋겠어요.우선 저희가정폭력은 아빠때문입니다.
아직도 생생히기억납니다. 우선 제가4학년때 학교에있을때엄마한테전화가왔었습니다. 교실에있는전화로요.선생님이받으셔서 저한테 바꿔주셧습니다 내용은 엄마가지금많이몸이안좋아서 병원에 있다고 밥잘먹고 학원꼬박꼬박다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떄저는 너무더웠고 그냥빨리끊고싶어서 대충대답하고 집으로왔습니다 근데 집에비밀번호를치고 문고리를돌리니 문이열리지않았습니다. 안에서 잠군것같습니다.계속열어달라고 하고 그러다가 오빠를 만나서 겨우 아빠가안에서문을열어줘서 집안을들어가보니 집이정말..난장판이었습니다 난장판이라고도못하겠죠.그냥 아수라장이었습니다 베란다창문은 ㄷㅏ깨져있고 정말 뭐하나남아있는게없었습니다 남아있는건 컴퓨터,티비 딱 두개였습니다 식탁도부러져있고 의자ㅗ도뿌셔져있고 뭐 그릇컵등등 정말 다부셔져있었습니다 진짜 거실에 발디딜틈이없었어요.그냥거실에있는모든게 다 부셔져있다고생각하지면돼요 저희집거실에 책이 되게많앗는데 책꽂이가 다 쓰러져있고 그냥 온통 난장판이었습니다 근데 거실곳곳에 피와 엄마의머리카락이 보였습니다 저는그때 상황파악이 되고 엄마가 많이몸이안좋다는게 다 이해가되고 그냥 상황파악이되기시작했습니다 아빠는 집에서 술을드시고있었고요..
집전화기로 아빠몰래 미친듯이엄마한테전화해보니 당연히받지않으셨죠..아그땐저희집에 무선전화기가있엇어요 그리고밤까지계속전화를해봣는데도 받지않으셧습니다 밤이되고 오빡랑 오빠방에들억가서 계속 전화를 해서 겨우엄마랑통화할수잇엇스비다 엄마는 정말미안하다며 집을나온거라고,엄마가 정말 심하게 다쳤다고 지금 병원에입원해있다고했습니다 제가그떄 한자학원을 오빠와함꼐다니고있었는데 한자학원은 이번달까지라도 열심히다니ㅏ라고하고 끊으셨습니다
정말 눈물이끊ㄷ이질않았지만 엄마는더이상 전화륿받지않으시더라고요 그다음날 학교가끝나고 엄마말대로 한자학원을 다니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몇주가지났나..어느때오같이
오빠랑한자학원에가는데 저희한자학원이 선생님 집에서하는 그런식이었거든요 그 아파트앞에 엄마가있는거예요 저는너무 놀라서 보자마자 펑펑울었어요 근데 몇일전에 아빠가 저한테핸드폰을 사주셨거든요 그래서 그 핸드폰으로 엄마랑 몰래 연락하고그랬어요
하여튼 엄마를 만나서 계속울고 그냥 얘기하다가 엄마가 부탁이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게 엄마 화장품이랑 옷몇개좀같다달라고하느거였습니다. 저는 게속울면서 같이살면안돼냐,오빠랑같이 집에오라고계쏙울엇지만 엄마는 미안하다고 부탁이라고하셧습니다 울면서 지ㅂ에와서 옷과화장품을갖다드렷어요 그렇게 끝낫던것같아요
아 얘기가너무 질질끄네요 중요한것만 말하겠습니다 그렇게 엄마랑ㄴ저는 제핸드폰으로 몰래연락하고그랬어요 근데알고보니 아빠가 제핸드폰을 사주신이유가 엄마랑 연락하라고사주신거였습니다 제가우연히 아빠헨드ㅠ폰을봤는데 처음엔 정말 수치스러운 욕을 보내더라고요 저희아빠는 ㅣ지금도 그렇지만 언어폭력이너무심해요 정말사람이 듣기 수치스러울정도록 욕을하셔요 정말 들으면 경악하고 여자로서 성적인 욕도 그냥하고요 평소에도 입이 험하시고요..정말 입이 더럽거든요 그렇게엄마한테처음에욕을하시다가 나둥엔 미안하다, 집에다시와라, 정말 미안하다 이렇게 진짜하루에 거의백통을문자하고 전화햇더라고요 그래서 본인이하면 안될껄알기에 저한테 폰을 사주셔서 연락하라고주신거더라요.정말 알고 어이가없었습니다
엄마가집을 나가고 a몇주뒹 엄마가집으로오셨습니다 알고보니 아빠가 저랑오빠를이용했더군요 엄마한테문자로 애들이 지금 이상하다고,무슨병에걸린것같다고 빨리오라고..이ㅓㅀ게보냈더라고요 엄마는 걱정돼서 오신거구요 그렇게집에엄마가오셧느데 원래엄마는 집에 일주일정도만있다가 다시 나가시려고했다고합니다.하ㅣ만 제가 맨날학교가기전에 엄마학교갔다오면있지?있어야돼 이런식으로맨날울면서말하니깐 차마 나갈수없었다고하더라고요..
근데 그전에 엄마가 집에오시기전에 우리네명이서 만난적도 있었어요
그런것도 되게많은데 시간이 ㅇ벗어서 생략할데요 그건 집문제로만난거였고요 물론아빠는 그속셈이아니었구요
그뒤로 계속지내다가 ,제가위에서말한거다시피 아빠가 정말 입이더럽습니다 정말 수치스럽고요
제가 제일급한 현재상황을말할려고합니다. 저희아빠는 술만드시면 좀..난폭하시는경향이있다해야하나 술만드시면 욕을하고 술만드시면 엄마를 정말 못죽여서 안달이나있습니다 아빠가 약간 의처증같은것도 있으세요 엄마가 바람펴서 여기저기 몸대고다닌다, 뭐이런 그런생각있잖아요 그렇게생각하고 정말 수치스러운욕을해요 야이 걸;레같은년아 창;;녀야 뭐 이런ㅅㄱ식으로 말하걷느요 그리고 아빠가예쩐부터 그냥 기분만안좋으면 너 어디 지리산가서ㅏ 몸대주고다니고 걸;;레짓거리하고다닌거 모를줄아냐 소문다낰ㅆ다 뭐이런식으ㅗ로 맗을하고 욕있잖아요 ㅆㅂ년아 ㅈ같은년 등등 아정말 차마 쓰지못하는말이너무많아요
그리고 맨날 죽;여버린다고 하거든요 ㅁ이말은 정말 예전부터 해왔어요 술드시고 그러면 니네엄마진짜오늘 칼로쑤셔서 죽;여버린다고 그러고 엄마오면 욕하고 저희가 방문잠그면 문부실려고하고 그래요 근데 그게 제가 애기때부터 그랬거드요 4학년떄 엄마집나가셨을떄도 오빠랑 저 떄리고그랬어요
ㄱ그리고 ..아빠가 약간 의처증이있다고하셨잖아요 엄마가 뭐 바람피고다녀서 이남자 저남자한테 몸대주고 창;;;;녀짓 하고다니고 이렇게생각하신다했잖아요 근데 바람핀건 아빠거든요 우연히 엄마집나갓을떄 우연히 아빠폰봤는데 그여자한테 돈 부쳐준문자, 그리고 전 동영상을 봤거든요 둘이 같이찍은동영상...잊을수 없어요 그뒤로도 엄마집오시고 살다가도 아빠 허벅지에 여자 물린이빨자국, 뭐팬티를 안입고오시거나 하여튼 그런경우되게많았어요 오빠도알더라고요..아빠바람핀거..
하지만 아빠는 인정도안하고 저희가 아빠가 엄마그렇게 욕하고 때릴려고할때 아빠는바람피지않았냐며, 거짓말하지말라고 하면 저랑 오빠한테도 욕하면서 아니라고해요 저한테도 그냥 욕하고요 오빠한테는 정말심한욕하고요..진짜엄마랑 아빠가 싸우면 정말 크게싸워요 아빠가진짜약간 정신이 이상한사람같아요 술만드시면 진짜 엄마때릴려고하고 문도부시고 정말 안달난사람같아요
제가 그냥 ㅈ중학교때도 정말 큰사건많았거든요 . 정말 심할정도로 ..
아근데 제일걱정이되는게 오빠에요
오빠가고3이잖아요 아빠가 다혈질이 정말 엄청심하거든요 본인이기분좋을땐 여보 이러면서 기분안좋으면 바로 ㅆㅂ년아 ㅈ같은년 ㄱㄹ같은년 죽여버린다 이러는데 오빠도 다혈질이심해요 어렸을때붕터 솔지깋그런것만보고자라니..제가 중3떄 정말 크게싸웠느느데 아빠가 또 엄마때릴려고하고그랬는데 유난히 좀 강도가심했어요 막 목도조를려고하고 주먹으로 때릴려하고..오빠는 말리고그랬는데 저도옆에서 아빠한테그러지말라고 계속 그랬거든요 물론 울면서요 근데아빠가절보더니 제목을 조르는거예요 근데 오빠가갑ㄴ자기 소리지르면서 아빠를 때리는거예요..근데 진짜저랑엄마는 그걸보는순간 정말 다리에힘이풀렸어요 그런게처음이엇거든요 솔직히 오빠랑아빠싸우면 정말 말리지못해요 오빠는 힘도너무세고 오빠도당한게많아서 더 대들고 그러거든요 아빠도맞았던충격이큰지 곅속 서계시더라고요 근데 아빠가되게심하긴했어요 정말심한욕엄마한테 하고요 그냥 성적인욕이요..니 보;;지 뭐이런식..더 심한게 쓰진않을게요 오빠가너무걱정돼요 오빠도 다혈질점점닮아가고요..
너무 급하게쓰니깐 말이너무뒤죽박죽이네요 오빠얘기도너무길어졌고요
제일급한 최근일을쓸게요 저런일이 정말 많거드요 겨우겨우맨날 넘어가면서 제가 17살이됬는데,
제가 3월달에 주택으로이사를왔어요 원래는 아파트에살았거든요. 아 아빠는 백수세요 일이없어요 원래 가게를하셨는데 잘안돼시고 제가 중1인가 중2그때쯤부터 일을안하셨어요 당연히 저희집은 점점가난해지고 그래서 빛도정말많아ㅆ거든요 아빠는 신용ㅁ불량자고요..빚이 1억이넘고 그래서 집을 파는수밖에없엇 서 주택으로왔어요
4월에, 근데 제가 야자를하고 어느날 집에왔는데 골목에 경찰들이있ㄴ는거예요 저는 별대수롭지않ㅇ게생각하고 대문쪽에갔는데 아빠하고 경찰이 나오는거예요 저는 놀라서 빨리집안으로갔는데 엄마랑 경찰 아저씨랑 얘길하고게시더라고요 근데 엄마얼굴이..눈에피멍이들어있고 가슴골 좀 위쪽에 피가흐르고있는거예요 저는놀라서 엄마한테 뭐냐고했더니 저희아빠가 또 술드시면 전화해서 욕하고 문자를보내요 문자도 수치스러운 욕있잖아요 계속보내요 일분에한번씩..거의 엄마는일하시는동안 게속그런문자를받고 그래서 하여튼 그날 집에오니깐 집에서 술드시고 담배를피고계시더래요 그래서 엄마가뭐라했더니 떄릴려고 막 그러셧나봐요 근데 제가4학년때 엄마가 계속 맞고있었잖아요 그떄 엄마가 경찰에 신고해서 엄마는 나갈수있던거였거든요 그 이후로 엄마가 처음으로경찰에 신고릃신거에요 아빠가 계속엄마 때릴려고 하고 ,이미때렸죠 엄마 눈이 엄청부으셧거든요ㅗ 근데 그전에 이사오기전에도 막 싸울때 수치스러운 욕하는거 막 녹음하고 그랬거든요 하여튼 경찰아저씨랑 엄마랑 얘기하느데 처벌을 원하냐고묻더라고요 저는 울면서 무조건 처벌하라고 이랬어요 여기글에는 쓰지않았지만 정말 그동안힘들었거든요
하지만엄마는 물론엄마도울면서 우선오늘은안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엄마한테 왜 안하냐고 하라고햌ㅆ더니 우선 오늘은안하고 이젠 엄마도참지않는다고 , 엄마가 결혼하시기전부터 이랬대요 아빠가 협박식으로 결혼하자고했대요 안하면 둘다죽느다고..그당시엄마가 만나고있던 남자도 거의 때리고 직장에찾아ㅅ가서 엎고 이랬대요 그래서엄만 결혼식도안하고 결혼반지..이런것도하나도없거든요
무튼 엄마도 더이상참지않느다고그래서오늘경찰에신고하신거라고하더라고요 근데 저희아빠성격이 경찰 가잖아요?더그러거드요 저는 그게더무서운거에요 경찰이가면 왜경차에ㅣㄴ고했냐고 정말 더 그러거든요 욕하고 떄리고 부수고 ..역시나 경찰가고 욕하고 ㅁㄷ때릴려고하더라고요 오빠도와서 제가 다 얘기해주고 그러고 몇일동안 일부러 저 야자끝나고 엄마랑 밤늦게 들어가고그랬어요 아빠가 참 어이없게도 오빠가있으면 덜그래요 오빠오면 욕 거의안하고 그냥 가많히있어요 같은남자잖아요 본인도 좀..힘이 안돼고 그런걸안거죠 정말 몇주전에는 정말 때릴려고 정말 그 수치스러운 욕을엄청하다가 오빠오니깐 바로 방에들어가고 그래요 정말..엄마랑 저만있으면 못죽여서 안달이에요
그래서 집에 오ㅃ가ㅏ 11시나 그ㅃ쯤오느데 일부로 11시넘어서가고그랬어요 오빠있으면 덜싸우거든요 아니 오빠가있으면 아빠가 엄마랑저랑 잇을때 그정도로느안해요
계속그러다가 몇일뒤에 술먹고 또 그러는거에요 오빠도이번엔 정말화나서 아빠또 그럴려고하고 엄마는계쏙말리고 아빠ㅡ는 엄마때릴려고하고..오빠가 화를참지못하고 아빠좀 그럴려고하니깐 엄마가 그만두라고 엄마가 경찰에신고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그전에겨찰이왔을떄 폭ㄱ력을행사하면 그즉시 사진찍고 무조건 증거를 남겨두라고하시더라고요. 무튼 엄마가또 신고를하신거예요 엄마가 방에와서 이젠정말 참지않느다고 , 법적으로 할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경찰이오고 또 아빠데리고밖에나가시고 아저씨랑 얘기ㅏ는데 엄마가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아빠가 계속 이혼을 안해주거든요. 그래서 그런거나 처벌 이런거...합의이혼을 안해주면 재판소송을 하는수밖에 없대요 근데 재판그 비용과 변호사 선임하면 돈이 정말 많이들더라고요..하지만 지금 저희가 좀 가난해요 집도 월세방에 살고있고요 경찰이 그런 돈을 엄마가 조금씩 마련하시고 무조건 증거 바로 녹음하고 찍으시라고하시더라고요 그날 집에 아빠가 오면 정말 크게싸울것같아서 경찰아저씨보고 아빠 ㅈ집에 못들어오게하라고, 집에들어오지않길원한독 그랬거든요 물론 그 하루만요 하루라도요 그래서아저씨들이알겠다고 햇느데 아빠는 그때물론 술을드셨고요 갈데가없다고 계속그랬나봐요 근데 자기 핸트폰이없다고 아저씨한테그랬나봐요 그래서아저씨가 집에와서 아버지분이 핸드폰을 여기두고갔다고 그런다고 어딨냐고했는데 그래서저희가 전화해봤는데 받더라고요.핸드폰을 본인이갖고있었던거죠 근데엄마는분명가지고있을거라고. 아빠는 겨찰아저씨 머리 꼭대리에있다고 그랬는데 역시엄마말이맞더라고요. 그리고 아빠가 카드가필요하다했나봐요 저희는무슨카드말하는지몰라서 아빠를우선집에오게해서 카드만 찾게하고 아저씨들이 데리고나가달라고했거든요 아빠가 ㅈ집에와서 안방에서 카드찾고 거실로나가면서도 엄마ㅏㄴ테 ㅇ욕을했어요 죽;;여버린다고..엄마는 왜욕하냐고 하고 아저씨들은 그러지말ㄹㅏ하고 끌고나갔거요..아저씨들이 혹시 집에오면 바로신고하라고 다시온다고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전화가왔는데 방금 아빠 아는분 그동네에 내려줬다고 전화가왔더라고요 근데 한..5분후 아빠가집에 다시온거에요 저희강혹시몰라서 목을잠궜거든요 문이안열리닊깐 계속문차고 그러더라고요 우린바로 다시경찰에신고하고..그러다가 아빠는그날 들어오지않고 아침에 오셨거든요 그데 아침일찍와서저희자고있는데 문을 쾅쾅치길래
봤는데아빠여서 아빠가문ㅇ열으라고해서 좀..망설이다가 열었느데 바로욕하더라고요 역시..
그날이 주말이어서 엄마랑 저는 ㅃ찜질방에갔어요 가서 밤늦겤까지있다가 또 오빠올때쯤가고그랬어요 역시나 욕하느건 저희가 녹음하고 그랬거든요 욕 문자보낸거 다 삭제안하고..아 그리고 엄마가 이때까지 아빠가 보낸문자를 경찰한테 보여줬는데 경찰아저씨들도 정말 할말을 잃더라고요 그냥 협박성문자가 아니라 성적 그런 욕이니깐 정말 할말을 잃더라고요 저도 차마 여기에 적지도못하고요..이 일이 이주전쯤이고..
먄날 그렇게 싸우고 제가 엄마랑 제방에서 자는데 문잠그고자는데 문열으라고 거의부수고 차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그러걷ㄴ든됴..그전에 아파트에 살때는 칼을 들고와서 문 그럴려고한적도있ㅇ어ㅛ 그러때마다 맨날 싸우고 우리가말리고 맨날 불안감속에서 저는 자고 ..맨날 엄마가 ㅇ울면서 그러더라고요 왜하필 엄마한테태어났냐고..정말 ㅇ미안하다고 엄마가 못나서정말미안하다고..맨닐그러시거든요 그렇게 계속하고 5월달엔 수련회를 가잖아요 근데 그때 4월 십몇일 부터 그런거거든요 별로안됐잖아요 수련호가기전날도 그렇게 싸우고 경찰왔다가고그랬거든요 솔직히저는 엄마걱정돼서 가기싷ㅎ었는데 엄마가가라해서 갔거등요..수련회ㅏ갔다와서 엄마한테 버스내렷다고 지금 학교에서 집가고잇다고전화햇는데 혹시나집에가서 집이 난장판이면 ㄹ아빠몰래 사진찍어놓으라고하더라구요 저는 무슨일있었냐고물어봐쓴ㄴ데 제가 수목금 이렇게 갔느데 수요일밤에 또 아빠가술드시고엄마자는데 문열라고 계속 그랬나봐요 심해서 엄마가 ㅅ수요일 새벽3시쯤 경차에 신고했다고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목요일날은 오빠가 밤에집에왔는데 아빠가 술병을깨고 난리가났대요 거실엔술병 깨진거 있고 ,,오빠는 와서 청소기돌리고 그랬나봐요 그날도 그러고..집에가니깐 다행히 그러진않더라고요 왠일로 술을드시지않았더라고요 근데 제방 문을 보니깐 무슨 흠집같은게있더라고요 피도묻어있고요 저는 놀라서 아빠한테물어보니깐 또 욕하면서 니 애;;미년 그 씨;;;;바 ㄹ 년한테물어보라고 그러더라고요 엄마가그날밤에 와서 물어보니깐 엄마가 그때 수요일밤에 문안열어주니깐 글쎼 칼을 들고와서 문을 찍은거더라고요..진짜저는듣고 기겁을했어요 흠집이 다섯새정도나있엇ㅆ거든요 칼로 계속 문을 찍다가 오빠가 소리듣고 깨서 칼을뻈엇다고하더라고요 근데 오빠가뺏기전에 엄마는 좀 놀래서 우선 문을 조금열었는데 아빠가 한손으로 칼을 뒤에 감추고 한손으로 엄마목을 졸랐다고하더라고요 그때 오빠가깨서 아빠칼을 뻇었다고해요 진짜 저는 정말놀럤어요 피는 아빠가 혼자 칼휘두르다가 아주 조금 손 조금 베인거라고..정말 조금이었어요 엄마는 그래서바로경찰에 신고했고 위층에 주인아줌마가 ㅅㅏ시는데 아줌마도 내려와서 뭐라하셨어요 그러는도중에 경찰이오신거구..물론 엄마가 이모든걸 녹음하셨더라고요 칼로 흠집낸것도 다 사지찍고..ㅓㅁㅁ엄마가 ㅈ녹음한거 듣고 저도 자세히 안거고요 경찰이오닊ㄴ깐 아빠는 미쳐가지고 소리지르면서 엄마욕하면서 저 ;년;좀 제발 허위신고로 잡ㄴ아가라고하더라고요..진짜 참..근데 이번엔 흉기도 소지하고 증거도있고 오빠도 증인있고 그러잖아요 ㅇ그래서이번엔 엄마아빠 다 경찰서로 가서 조사를 받았대요 저희가 신고도많이하고 자주하니깐 보호차원에서 조사를 했대요 조사를하면 다음에 또 신고했을떄 위험한걸 알고 더 빨리 신속하게온다고하더라고요 물론 이건 다기록에남겠죠 저희엄마는 지금 이것저것알ㄷ아보고계시더라고요 가정ㅁ폭력이런걸로는
재판이 무료일수가있더라고요 그리고 가정폭력상담소 여기에도 전화로 맨날알아보고 일끝나고 상담하고오고 서울을비롯해 맨날 다니시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서 알코올 중독병원?뭐이런데를추천했나봐요 우리가 아빠를거기에집어넣을수있고 하여튼 잘은 모르겠는데 엄마가 정말 이것저것알아보고있더라고요 증거도 꼬박꼬박 남기고..저도같이남기고 있거든요 근데 저희가 이혼소송하면 물론 이런 증거나 기록이 많이 유리하다고하더라고요 어제는 아빠가 아침에 합의서써달라고 엄마한테 욕하면서 거의협박하더라고요 근데 저희 정신이나갔나요?왜 합의서를 써ㅜ저요 그러다가 엊그제 일요일도 아침붙터 욕하고 때릴려고하고그래서 그날도 찜질방가서 밤늦게왔거든요 근데 아빠가 집전화기를 던졌더라고요 제가계속전화를안받았거든요 근데 집전화기뒤에 껍데기가 있었거든요 전화기본체는아무도모르죠 아빠 본인이 술먹고 던졌ㄴ는데 저희보고 전화기 감춘거아니냐고 엄청 욕하고그래요..지금도 아까 아빠술드셨는데 엄마전화안ㅁ받으니깐 저보고 문잠그라고 그년 못ㅂ들어오게하라고 계속 저희보고 혼자는 못죽는다고 다같이 죽을꺼라고 계속그러네요..경찰말로는 무조건 그럴때마다 신고하라고는하는데..신고해서 달라지느건없잖아요 신고하면 아빤 더 난폭해지거든요.
지금아빠 또 술드시러간거거든요 그사이에 제가 너무답답해서 올리는거고요 엄마가 몇일전에 오빠랑 절아앉혀놓고 애기하싱더라고요 이혼하고 끝나면 저희는 갈데가없을거라고..단칸방에 가지동못하면 친구들다포기하고 떠나야된다고하더라고요 이 지역을 ㅂ벗어나서 여성보호 그런데있잖아요 저ㅇ희랑 같은 처지에있는여자들만 있는곳..거기에가고 오빠는 남자들만있는곳으로가야할지도모른다고..그럴려면 친구들 다 떠나고가야한다고 ..근데막상들으니깐 정말 할 말이없더라고요 그렇게하고 우선 지금상황이 이래요 아빤맨날 술드셔서 맨날 저는 불안감속에서 자고 오늘도 엄마보고 ㅁ오빠올때쯤에 오라고 했어요..근데진짜너무걱정돼요 저도 솔직히 이전까지는 중학교때까지는 이렇게 극단적으로생각안했거드요 근데이버엔 사건이 이번까지랑 차원이다르잖아요 칼로 찌르고 난도질하고 엄마도 이렇게까진않할려했는데 ㄴ저희들이 성인되기전까지는 참고살려했는데 안된다고 엄마도 이젠 방법을 ㅈ찾아야겠다고 이것저것알아보시고 싸우면 안참으시고 ㅏ바로 바로 ㅇ경찰에 신고하신거고요..오늘아침에도 엄마한테 니가 몸굴리고 창;;녀짓하고다녔던건 기억안나냐고 그러면서 또 성적인욕하더라고요 그럼ㄴ면서 꼭 너 죽여버릴꺼라고하고..여관이나 가라고하고 몸이나대주라하고..진짜맨날 저런욕을들어요 더심해요 글로 못적을ㅉ뿐이조..
ㄱ저도 지짜맨날샏ㅇ각해요 이렇게 더이상은 못살겠더라고요 정말로 엄마를 죽일수도모른다는생각도많이했어요..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진짜 저도 죽고싶고 극단적인생각많이했어요 정말너무힘들거든요 학교에있을때도 불안하고 ..
어떻게해야할까요..법적으로 많이 아는분들이 댓글로 정보좀 주셨으면 좋겠어요..부탁드립니다\
저도 엄마몰래 도와야겠다고생각하고 올리는거거든요..
글이너무길어졌는데 긴글읽어주셔서정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