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목걸이를 사서 그분이 택배를 보내셧는데
제가생각해보니깐 내일회사를 안가서 주소변경을할러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깐 지금 택배가 북대구 영업소에잇다고
그쪽번호를 알려줘서 통화를하는데 지금 택배기사님이 수거해가신거같다고 번호를 알려주셔서 그 담당기사님한테전화를햇어요
그때부터 너무 화가나네요
저도 택배기사님들 힘든거알고 알아서
전화받자마자 죄송합니다 기사님 이러고 말햇어요
일이 이러이렇게되어서 주소변경을 해야해서요
하니깐 다짜고짜 받는사람주소가 대구냐고 물어보는겁니다
저는 부산이거든요 그래서 아니라고 부산이라하니깐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여기는 부산이아니고 대구라면서 화를 내는거예요 그래도 저는 그냥 웃으면서
“아니 기사님 그 보낸분이 대구분이라서요 지금 기사님이 택배를 가지고잇다하셔서 여기로 전화드렷어요~“
이러니깐 그러면 그 보낸사람주소를 불러라는겁니다 근데제가 판매자 주소를 어떻게알겟어여 그래서 제가 받는사람주소로는 물품을 못찾나여? 하니깐 안된다해서
“그러면 주소를 알아보고 다시연락드..“
까지 말햇는데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ㅡㅡ 너무화낫지만 참고 판매자분 주소알아내서
다시 연락드려서 주소불러주고 이게보낸사람이라니깐 갑자기 화내면서
“아니 여기 물건이 없다니깐요 ㅡㅡ 말을 잘못알아들으시네 “
이러면서 말을하시는데 너무 화가나는거예요 눈물이 핑돌아서
“아 그러면 어떻게해야대나요?“
이러니깐
“그거야 내가 어떻게 압니까? 고객센터에 다시연락해보시던지“
이러고 그냥 냅다 끊어버리네요 ㅡㅡ...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항의글내릴껍니다...
화도나고 모바일이라서 글이 형편없어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요즘에 아무리 불경기고 일이힘들고 그래도 택배는 서비스업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요즘은 소수의 택배기사님들을 제외한 나머지 기사님들은 친절이란건 배우지도않은거같아요 너무너무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