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대한민국.
유명 웹툰 작가 '강지윤' 의 광기의 역사
웹툰의 스토리를 그대로 모방한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 발생
웹툰 시리즈 그대로 재연되었으며
사망자들은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끔찍한 모습으로 발견.
도저히 사람이 한 짓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의문의 살인 사건들..
첫번째 사망자 - 웹툰 편집장 서미숙
커터칼을 이용한 난도질로 의해 사망.
출입기록, CCTV에 남은 범인의 증거 없음
제 삼자의 지문이, 폭행의 흔적도 없음
유일한 흔적은 그녀의 모니터에 사망 방법과 유사한 웹툰이 남아있을 뿐?!
두번째 사망자 - 장의사 조성기
두다리 골절, 갈비뼈 함몰, 결정적인 목 골절로 인해 사망
하지만 역시 범인에 대한 증거 없음
그의 사망사건 또한, 웹툰의 두번째 스토리와 매우 유사,,?
유명 웹툰 작가 강지윤이 살인자?
아님..웹툰을 모방한 제 2의 살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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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웹툰: 예고살인
살인사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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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볼륨을 높이고 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