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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개라는 타이틀이 생겨버린 내새끼(!!)

지꾸엄마S2 |2013.05.16 01:09
조회 9,550 |추천 67


안녕하세요 이제 곧 성년의날을 맞이할

슴한살 지꾸엄마이지 말입니다 v.v




남들은 전부 입맞춘것처럼 못생겼다고해요

보는사람마다 못생겼데요 심지어 이렇게 못생긴 강아지는

처음이라는 분들도 ㅠㅠㅠㅠㅠ,..


그래도 제 눈에는 한없이 이쁘고 사랑스러운 울 지꾸 자랑하기 !!






























분양받은 첫 날!!

집에 데려왔을때 태어난지 2개월정도쯤임돠

이름은 고민 고민하다 친언니가 지꾸라고 지어줬음

성도있음 돌 ..(..) 울 지꾸 돌지꾸임 ;;


















집 적응완료 !!

잠자는포즈도 다양했음

















요렇개


















또 요렇개



















그리고 또 요렇개

너무 잘자개Zzz



















나 떨고있개




















내가 잘못했개(..)
















다 물어버리겠개

















광합성 중이개

















빨리 날 인도하개














우리 지꾸는 믹스견임 지꾸 엄마가 슈나우져임

엄청 못생겼음(...)?

사실 나도 알고있음 ☞☜

그래도 난 쳐다보고있으면 절로 엄마미소가 튀어나옴




오늘은 끝이개



전 동물 매우 매우 thㅏ랑해요 ♡

여기서나마 제 반려견 자랑해봅니다

혹-시 혹시 다른 사진원하시는 분이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날아올것을 맹세합니다 (!!)




추천 클릭!!

해주시면 복받으실꺼에요 헤헿

모두 모두 행쇼 ♣.
추천수67
반대수1
베플|2013.05.16 01:24
정말 이쁜데 누가 못쉥겼데요!!!ㅋㅋㅋㅋ 진짜 귀엽고 이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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