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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ㅇㅇㅇ |2013.05.16 03:04
조회 417 |추천 0
누나일하는피시방 갈일도없는데
괜히친구찾으러가는척 맨날누나얼굴보러가요
나 누나만봐도 심장이너무떨리고 눈도못마주쳐요
매일 누나생각하다잠들고밤마다 생각해요
내일 연락처물어봐야지 하면서도 누나랑
아이컨택만하면 말문이막혀요 근데이제
결심했어요 내일누나한테다가가서
말걸께요 기다려요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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