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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그녀

김꽃송이 |2013.05.17 01:22
조회 632 |추천 0
잦은 이별에 다시한번 찾아온 사랑입니다.
헤어진 동안 많이 느끼고 생각하고
놓치고 싶지않아요.
이 마음 절대 변치않아요.
좋아해요 많이 많이 매일. 좋다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얼마 만큼이냐고 그녀가 물어봐요.
얼버무리거나 흔하고 뻔한 대답을 하지만
이유는 단지 그 크기를 표현하기가 어려울뿐이라 그런거에요.
매일매일 보고파요 하하하하 할말이너무많은데 말주변이없아요 마음만은.꼭 알아주세요 김꽃송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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