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이구요
직장인이예요 ^^
가끔씩 톡을 즐겨보지만 이렇게 글을 써본건 처음입니다
너무 웃긴얘기가 잇어서요~ㅋㅋ
톡이 될랑가 몰르겟서요~ 이건 정말 실화이구요 ㅋㅋ정말
지금생각해도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사건전말로 가보겟습니다
여관방에서 자취하던 남자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술을 자주먹엇어요
이제 막 게임을 하면서 술을먹엇어요
근대 제친구 여자얘가 ㅋㅋ
"나오늘 집에 일찍들어가야대"
"아~~~~ 모야 알앗어ㅡㅡ"
근대 집에 일찍들어가야댄다고 햇던여자얘가
쏘맥에 아주 술을 들이 붓는겁니다
술도 잘먹지도 못하는주제에 근대 막
종이컵에 소맥해서 계속계속 먹는거예요 하하
근대걔가 약간 통통해요 강유미 닮앗어요
완전 취해서 막 등치는 삼만해가지고
욕조에 빠져서 허우적 허우적 거리는겁니다
그래서 무거워서 들지도 못하는거 셋이서 들어서
방에노쿠 ..얘가 너무취해서 이제 좀 잠자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새벽이니 졸려서 다가치 잣어요
근대 그 강유미 닮은얘가
잠자면서 코를 엄청 골아대는거예요 푸우~드르렁드르렁 ~
그래서 얘들이 걔때문에 잠을 잘못잣어요
콧바람도 엄청 쎄가지고 ㅋㅋㅋㅋ
근대 어디선가 쉬~~~~~~~~~뿌웅!
하는 소리가 나는거예요 그래서
봣더니 왠 복숭아가 잇는거예요..
킁킁 냄새를 맡아보니 어디서 완전
오줌냄새가나는거예요 정말 그냄새 무슨 그냥오줌냄새가아니엿어요
무슨 완전 청국장보다 더심한냄새가나는거엿어요
어머나.. 강유미닮은얘가 장롱앞에다가 오줌을 싸고잇는거예요
그래서
남자얘가 "야 아xx 너 뭐하는거야!!빨리 바지입어 모하는거야 진짜 거따오줌싸면어떡해"
그랫더니 강유미닮은얘가 " 웅 알앗어^ㅡ^* "
하고웃으면서 오줌을싸면서 바지를 입으면서 벌러덩 누워버린거예요...
허거덩..상상이나 갑니까..
정말 미친거아닙니까 ???미쳣죠 미쳣어요
그리고 자다가 또.. 일어나서.. 또........
장롱에 또또..무슨 치매걸린 할망구도아니고
또 오줌을 싼거예요 장롱이 무슨죄냐고요..
근대 이번엔 오줌싸면서 똥두 싸는거예요 방구 뿡뿡뿡끼면서.. 술마시면
변비 해소대는거 아시죠 ?
그래서 남자얘들이 기겁하고..
완전 난리가 낫엇어요~그여자얘 그다음날 오줌싼거알고
완전 기겁해가지고 다음부턴 절대 술안마신다고 하면서
안먹길 멀안마셔 ㅋㅋㅋㅋ 하튼 그때 너무 웃겨서 죽는줄알앗어요
아직도 그얘기하면 너무 웃기고 정말 ㅋㅋㅋ
어떡해 여자얘가 술마시고 남자집에서 그런짓을하냐고요 그러고
그담날 그남자얘 바로 집뺏답니다
그걸 어떡해 치워요 냄새도 완전 지독햇는데~ㅋㅋ
얼굴을 못들정도로 쪽팔릴일을
똥싸고 오줌싸서 미안하다고
고기를 쐇어여 ;
저라면 아마 개네랑 아예 썡깟을텐데 갠 무슨생각으로
고기를 쐇을까요
얼마전에 제친구중에 남자애가 술먹고취해서
제앞ㅇㅔ서 오줌 싼 애기를 친구들끼리웃으면서
하는대
개는 웃지도안코 입을 꼭다물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모습이 얼마나 웃기던지
톡됬으면 조켔다
그친구도 톡 즐겨보는대 얼마나 당황 스러울까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