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롯데의 최상 시나리오를 예상해 보자면
기회는 역시 FA
최상 시나리오는 강민호를 잡고
그 이후에 1명만 더 잡으면 된다
모두가 2루수 정근우를 생각하고 있겠지만
내 예상은 조금 다르다.
바로 선발을 채워줄 수 있는 선수인
장원삼,송은범 중 한명이다.
만약 이 두명중 한명을 데려올수 있다면
장원준, 조정훈이 합류해서 선발진을
장원준,송슨준,조정훈,FA선수,
(기타 5선발 혹은 용병)으로 채울수 있다.
잘만하면 국내 선수들로만 선발진을 꾸리는
유일한 팀이 되어서
타.자.용.병을 2명을 쓸수 있게 된다.
물론 잘쳐준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흐트러진 내외야 철밥통 선수들을
똥줄빠지게 만들고 관중들에게
혹시?라는 기대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본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영민, 조동찬중
한명은 데려올수 있으면 데려왔으면 좋겠음.
유격수 정훈 넣고 2루수에 조성환대신 넣어서
테이블 세터가 될수 있는 선수가 생겼으면 함.
솔까 롯데 유격수 중에는
정훈이 가장 타격에 기대가 크니까)
굳이 말해서 흥행을 원한다고 한다면 대형영입이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할 거라고 본다.
그게 누구든 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