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선 처음 열리는 DJ 페스티벌!
스테이지로 들어가는 티켓은 1인당 만 원이다.
이 티켓으로 동성로 축제 기간 동안 대구의 있는 모든 클럽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시내 한 가운데 야외 클럽 스테이지가 먼들어짐ㅋㅋ 들어갈때 무알콜 맥주와 음료수도 주심ㅋㅋ
디제이 비트에 맞춰 바운스 바운스!!ㅋㅋ
모두가 기다리던 빈지노 형님 등장ㄷㄷ
페스티벌 시작 2시간만인 10시 20분 경에 공연 시작!!ㅋ
갑자기 분위기가 급 고조 되고 사람들이 몰리면서 퇴로가 막힘...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가는 진퇴양난의 무대가 시작됬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모두 기분이 UP UP UP 어차피 젖었으니 그냥 놀자ㅋㅋ
빈지노가 비지와 함께 무대 즐겁게 잘 이끌어 줌. 5곡 정도 한 것 같다. 앵콜을 바랬지만 11시 넘어서 유유히 사라짐
빈지노가 가자 한결 공연장이 쾌적해졌다. 이 틈에 나도 맨 앞자리 쾌척ㅋㅋ
비고 나발이고 모두 신나는 분위기.소리도 지르고 다 같이 봥봥 뛰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날아갔음ㅋㅋ
역시 집에서 SNL 보는 것 대신 끝까지 남길 잘한듯ㄷㄷ 사람들도 모두 적극적으로 잘 놀고 대구 사람들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바운스한 의미 깊은 하루ㅋㅋㅋ
대구 동성로 DJ 페스티벌 화팅이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