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화왕산을 등산하고 내려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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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야 할 길이 멉니다.
출출합니다.
근처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돌아가기로 합니다.
사촌동생 민관이가 근처에 맛있는 메밀막국수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차를 메밀막국수 맛집으로 이동합니다.
메밀막국수 맛집 대중분식당에 도착합니다.
27년간 오직 한 가지 맛을 이어온 메밀막국수 맛집입니다.
메뉴도 한 가지라고 합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메밀막국수 맛집 대중분식당의 주소는 경남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 316 (창녕읍 창녕대로 27) 입니다.
메밀막국수 맛집 대중분식당의 전화번호는 055-532-8033 입니다.
메밀막국수 맛집 대중분식당의 밖에는 작은 세면대가 있습니다.
식당밖에서 손을 씻습니다.
독특합니다.
손을 씻고 대중분식당 안으로 들어갑니다.
실내는 방과 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작은 식당입니다.
가운데 자리를 잡습니다.
늘 처음처럼,
좋은 말입니다.
처음처럼 소주한 잔이 생각납니다.
마실때마다 처음으로 돌아가 결국에 정신을 차리면 아침이 되는 소주입니다.
점원이 물을 가져다 줍니다.
목이 말랐습니다.
모두 마십니다.
메뉴는 한가지입니다.
메밀막국수.
따로 주문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인원수대로 메밀막국수 주문이 들어갑니다.
양이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하면 더 준다고 합니다.
금연지역입니다.
메밀막국수가 나옵니다.
빨리 나옵니다.
대중분식당의 메밀막국수의 가격은 6,000원입니다.
고명으로 오이와 당근,깨,양념장이 올려져 있습니다.
추가 사리가 함께 나옵니다.
양은 적지 않습니다.
반찬으로 채소가 나옵니다.
신선한 채소입니다.
오이와 양파가 보입니다.
고추도 보입니다.
가위는 채소를 잘라먹어도 되고 면을 잘라먹어도 됩니다.
머리를 자리면 머리카락이 날립니다.
채소와 함께 쌈장이 나옵니다.
대중분식당에서 직접 만든 쌈장같습니다.
젓가락으로 찍어먹습니다.
고소합니다.
채소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을 듯 합니다.
면을 가위로 자릅니다.
양념장을 육수에 잘 비빕니다.
메밀막국수를 먹기 시작합니다.
크게 한 젓가락 집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맛있습니다.
시원합니다.
메밀에는 몸을 차게하는 성분이 있습니다.
몸이 시원해집니다.
양파를 쌈장에 찍어먹습니다.
콜레스트롤 수치가 낮아집니다.
사리도 민관이와 반반 나누어 먹습니다.
메밀막국수가 입안으로 술술 빨려들어갑니다.
좋습니다.
순식간에 메밀막국수가 사라집니다.
배도 부릅니다.
등산 후의 피로감이 사라집니다.
좋습니다.
집으로 돌아갈 길은 멉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오늘의 허세
-메밀막국수보다 더 좋은건 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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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