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그렇게 뚱뚱하진않고 다른사람들보다 좀 통통한거라고 생각하면서 살고있는데 지나가는 어떤 남성분이 친구랑 저 가리키면서 여자가 저렇게 뚱뚱하면 왜 사냐고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서 지나가시는데 화나서 따지려다가 소심한 성격때문에 조심스럽게 쳐다보다 우울해져서 집에 돌아왔네요.. 다이어트를 평소에 심각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었는데 정말 해야할까봐요..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고 우울하고 속상해지네요... 이만 글 마칠칠게요 톡커님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