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별미술마을 *
이름도 예쁜.. 마을길을 걸으며..
마을 곳곳에 숨어 있는 작품을 찾는.. 재미에 푹~~
우연히.. 내가 좋아하는.. 별을 테마로 한 마을을 발견하고서는...
한번 가봐야지 하던 곳을..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ㅎㅎㅎ
드디어 다녀왔다...^ ^
그런데.. 검색을 해보니...
별별미술마을보다는...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있는...
별빛마을이.. 별을 테마로한 마을에 한층 더 가까운거 같더라...
하지만.. 이번에 별빛마을은 가보지 못해서 조금 아쉽네...
담에 다시 가야징~ ^ ^
찾아가는 방법은...
네비로.. "시안미술관"을 입력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나는.. 제대로 찾아가면서도...
이 길이 맞나?? 아닌가??? 하면서 갔는데...
한.. 삼거리에 도착을 하니...
많이 보던 건물이 눈에 띄어서... 휴....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는...^ ^
착한당신..... 은...??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내음>
이곳 삼거리서....
별별미술마을 안내도와 이정표를 볼 수 있다....
근데... 안내도만 봐서는 감이 잘 안잡혔는데...
시안미술관이 있는 마을은 걸어서 다 둘러 볼 수 있지만...
다른 몇 곳은... 거리가 제법 되기 때문에...
걸어서 다 둘러보기는 무리인거 같더라....
차를 타고 이동을 해도.. 찾지 못해서 못본게 있으니....^ ^;;
난....
영천.가상리.시안아트(미술관) 방향으로... 좌회전...
마을 입구에서 만난... 탑..
무슨 용도지..?? ㅎㅎ
<구지몽>
차를 타고 달리다....
요요요~~ 이뿐~ 버스정류장을 보고...
이곳이.. 별별미술마을임을 알았다는....
ㅎㅎㅎㅎㅎㅎㅎ
이거 아니었음.. 그냥 지나칠 뻔....ㅋ
<풍선을 타고 떠나는 환상여행>
마을을 둘러보기 전....
일단 시안미술관부터 관람을 하기로 했다...
미술관 입구의 작품...
<생명의 집>
시안미술관... 입장...
내부로 들어서면... 왼쪽으로 안내데스크가 있고...
전시회를 보려면.. 매표를 해야 한다...
현재....
작가 남홍의 작품을 전시 중이었고....
가격은 1인당 3,000원..
아주~ 독특한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전시관...
1~3층의 전시관을 둘러보고 내려오니...
1층 한편에는..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진 공간이 있었다...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듯...
외부계단을 통해 2층을 올라가면.. 시안까페...
살짝 허기가 져서... 샌드위치를 시켜 먹었는데...
음... 나름 맛있었다...
또 먹고 싶넹... ^ ^
별별미술마을 여행은... 별바지를 입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마을 안내 팜플렛은.. 미술관 1층에 있는데...
펼쳐보면.. 마을 안내도가 있다...
마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작품을 찾는 재미가 쏠쏠...^ ^
시안미술관 전경...
와우~~~ 하늘이 너무 이뻤다......^ ^
이제... 마을에 숨어 있는...
독특한 작품들을 찾으러 가야징~ ^ ^
미술관 뒤쪽으로 난길을 따라 걸어가면.. 마을을 둘러 볼 수 있다...
<복숭아빛 바람>
<토지>
왠지..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
알록달록 만물상 안내판...^ ^
이렇게 이뿐.. 화장실이....ㅎㅎㅎ
<위대한 손>
<새장의 새>
알록달록 만물상이.. 이 건물 안에 있는것 같았는데...
자물쇠로 굳게 잠겨 있었다.. ㅠㅠ
<돔배기>
<구마을회관 대담>
지금.. 마을 박물관으로 사용중...
마을 어르신들과 동물들 사진도 함께 전시 중...
넘 훈훈해~ ^ ^
새장의 새.. 안에 있던 사진 속 자동차...
귀여웡~ ㅋㅋㅋ
바람의 까페로 가볼까....!? ^ ^
<마을수호와 안녕을 위한>
<바람의 까페>
마을 사람들을 비롯.. 누구에게나 열린 까페로...
사용 후.. 스스로 정리 정돈을 하면 된다..
수많은 여행자들의.. 흔적...
<빈집 갤러리 마루>
<연륜>
<별자리 부조 벽화>
난... 게자리지롱....^ ^
<꽃잎>
<행복한 공유>
풍영정 걷는 길....
일자 골목길인데.. 왠지 지그재그로 걸어야 할 것 같은 기분...^ ^
마을을 다 둘러 본 후....
차를 타고.. 도화원 길로.. 이동이동..
<MESSENGER>
도화원길...
<길에서 만나다>
아름다운.. 도화밭 풍경..
다시.. 차로 이동하여...
스무골길...
<수달 관측소>
이제는....
살랑살랑~ 바람이 일것 같은...
바람길로.. 이동이동~ ^ ^
<사랑방 정류장>
사랑방 정류장.. 한쪽에는...
윤동주의 서시가.. 있다..
바람길에서.. 다시 이동하여...
조금 멀리 떨어진... 귀호마을길로...
귀애고택에 도착....
이곳으로 들어가는 길을 놓쳐서는...
한참을.. 마을 안쪽까지 들어갔다 왔다....ㅎ
별을 따는(?).. 귀여운 아이의 뒷모습...^ ^
<저 하늘 별을 찾아>
<휴식과 기다림>
같이 앉아서 사진 찍어야지...^ ^
<거북아 거북아>
뭐라고 쓰여 있는건지.. 읽어 보진 못했다..
<고추잠자리의 여정>
반영까지 아름다운.. 귀애정..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귀애정의 모습을 눈에 가득 담고...
이제 집으로 가야 겠다...^ ^
벽화마을.미술마을.. 이런 여행이 난 너무나 좋다...
나의 여행은...
쭈욱~~~~ 계속 된다잉~~
ㅎㅎㅎㅎㅎ
블로그에서 바로 보낸 글이라...
말투가 너무 친근해(?)도 이해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