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글써보네요 후 ㅋㅋ(필력이 ㅠ.ㅠ)
저에겐 3살어린 여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방금 여친으로부터 너무 황당한 말을 들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저희 학교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인데요
예비군훈련과 관련된 글입니다
그냥 딱 봐도 웃자고 올린 글 같은데요~ 저도 보고 그냥 피식하고 넘어갔구요ㅋㅋㅋ
그런데 여친은 이 글을 보고 혼자 심각해져서 제 걱정을 했나봐요 ㅋㅋ
밑에는 대화내용입니다ㅋㅋㅋㅋ
완전 귀요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얘가 뭔소리야 장난치나 했는데 보니까 완전 진지모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그냥 받아쳐줬습니다 ㅋㅋㅋ 내일 만나서 얘기해줘야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