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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라는 대기업이...

옥또리 |2013.05.20 16:58
조회 101 |추천 0

얼마전 저는 우리아버지 핸드폰을 개통한후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개통서류중 한장이 이면지로 복사된것도 어이없는데 그뒷면에 다른 사람의 가입신청서가 있더군요.

어느 여성분의 주민번호, 연락처, 성함, 심지어 통장번호까지 화도나고 어이가 없어서 밤늦은 시간에

엘지고객센타로 연락하니 담당자가 없다고 내일 연락하라는 겁니다. 팀장을 바꾸라해도 못바꾼다 하고

그래서 겨우겨우 민원팀장인가 하는 사람과 통화가 되었습니다. 황당한 일은 이사람과 통화한 이후에 생겼습니다. 저는 엘지라는 회사를 보고 가입을 한건데 대리점의 잘못으로만 돌리더군요. 상위대리점에 알리니 뭐니 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더군요. 30분가량이가 통화를 하며 제가 그사람을 설득하는 꼴이 되더군요. 제가 마지막으로 증거가 있어야 할거 같아 제가 먼저 증거자료를 보내준다고 하고 중요정보를 가리고 그팀장에게 이면지(개통서류)의 앞뒷면 보냈지만 20일 가량이 지난 지끔까지 연락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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