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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모, 편부슬하의 여친과는 헤어지세요.

완벽한사랑 |2008.08.20 16:48
조회 2,193 |추천 0

결혼전 주위에서 아내가 이혼가정에서 자라난 태생이라 많이 반대를 했어요.

그렇지만 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장인과 장모가 이혼을 했지 아내는 선택권이 없었다구 생각하니깐요.

결혼전 아내는 이혼사유도 절대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 처음에 만날때는 장인 장모가 같이 산다고 그러더군요.

 

나중에 결혼해서 알고보니 장인의 사업실패와 바람 장모의 완고함...뭐 기타등등이 이유겠지요.

결국 결혼해서 살다가 저도 이혼소송중입니다. 아내가 그런대로 돈버는 변리사였는데 그거에 혹해서 아내의 가정 배경다 개의치 않았는데...그게 아니더군요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남자랑 이별하는것에 익숙해져 있고 늘  사랑했던 사람과의이별을 준비한듯 하군요. 아내의 언니도 연애결혼으로 살다 얼마전 이혼

이혼의 사유는 남편이 사업하는데  경제적으로 쪼달려 생활비 지급이적다는 이유

 

한마디로 이혼가정에서 자란 여자분들하고는 결혼할시 신중하세요

 

1. 이혼가정에 자라난 여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모든것을 다 겁니다.

일단 그 남자를 쟁취하고자 하는 욕심이커지요. 아버지한테 못받은 사랑에 대한 보상감이랄까?

또한 그 사랑이 식던지 연인에대한 기대감이 식으면 바로 다른 남자를 찾아 나섭니다.

정말입니다.

 

2. 이혼 가정에 자라난 여자들은 이혼을 쉽게 생각합니다. 조금만 성격이 안맞거나 남편이 자기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이혼에 대한 준비를 합니다.

결혼생활은 사랑도 설레임도 다 끝나버리더라도 상대방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생활하는것인데 이혼가정의 여자들은 절대 이 신뢰 믿음을 가지지 않더군요

 

3 이혼가정에 자라난 여자들은 늘 이남자가 날떠날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있으면서 동시에 이남자 저남자 만나보고싶은 바람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람기가 다분히 유전적으로있더군요 제 아내 언니 경우만 보더라도 결국 젊은 남자랑 바람나 이혼하구 제 아내의 경우도

기차타고 가다 만난 젊은 군인과 눈이 맞아 지금저에게 이혼해달라고 난리입니다.

 

 

제가 못난 탓도 있지만 되도록 결혼시에는 이혼 가정에 서 태어난 여자분과는 결혼에 신중을 기하세요 물론 좋은분도 계시지만 제주위에서 보면 70-80%는 어느정도 위의경우와 비슷합니다

저도 후회하고있구요 어른들 말씀이 다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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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현미|2008.08.20 17:03
이혼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살면서 정말 많은 상처받으면서 삽니다 그 상처를 자기 자식에게는 주고싶지않다는 생각에 남들보다 더 몇배로 노력해서 잘살아볼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본인 얘기를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하려고 하는건 억지스럽네요 그리고 글보니깐 "아내가 그런대로 돈버는 변리사였는데 그거에 혹해서 아내의 가정 배경다 개의치 않았는데...그게 아니더군요" 이런말 있떤데 그때는 가정환경 안본다고 말하고선 지금와서 왜 그걸 들쳐서 말하는건데여 변리사라는 직업에 끌려서 본인과 결혼했다는 남자와 이혼하신 그 여자분 정말 너무 안됐네요.지금와서 그런말 듣고 이혼까지 하다니... 당신처럼 조건보고 결혼하는 사람보다 인생에 있어서 또한번의 시련을 격게된 여자분을 위로해 드리고 싶네요. 거참 못된 사람같으니라구!!!!!!! 나중에 자식낳고 살아봐여. 자기 자식이 이혼해도 그런말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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