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뉴스에 '우리나라 청소년 5명중 1명이 니트족' 이라는 기사와 "전당포 호황의 이면'명품지르는 88만원 세대'"라는 기사도 보인다.
참으로 씁쓸하다.
누군가는 싼 값에 그 명품들을 사가겠지?
젊은이들의 갈 길이 정말 가시밭 길이다.
장년층들의 미래도 암울하기 짝이 없다.
여기 한 가지 대안이 있다.
정보의 시대!
여러분에겐 또 다른 세상을 볼 기회가 됩니다.
실적 무한누적 수당 지급.
부업으로 시작한 회사의 싸이트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실적이 미천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접속해 보니 한달 동안 조금씩 조금씩 쌓이던 점수가 도달해서 수당이 발생했다는 기록이다.
대부분의 회사가 일정시간 실적이 기준에 미달하면 다음 달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꽤 오랜시간 점수가 누적되다가 겨우 도달했는데 그걸 인정해 수당을 주다니...
마감이 없는 회사
매일매일 마감을 하니 누구도 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오늘 실적이 부족하니 더 하라고 보채지도 않고.... 단지 쌓인 실적대로 그대로 인정해 준다.
1년에 한 번... 거래실적만 있어도 모든 수당을 지급하는 회사.
온갖 회사들이 매출을 늘리려고 매월 개인 구매실적을 정해 미달하면 수당을 주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계속 사다가 베란다에 쌓아가며 한숨짓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회사는 일 년에 딱 한 번 몇 천원의 구매실적만 있으면 수당을 전부 지급한다...헐. 이 회사는 돈이 창고에 쌓여 있는 걸까?
가입비가 없는 회사
회원으로 가입하려면 최소 몇 십만원 이상 제품을 구입해야 등록이 가능한 회사들이 많다. 그러나 애터미는 회원가입은 그냥 회원가입일 뿐이다. 그저 인터넷카페에 관심이 있으면 회원가입하고 들어갔다가 관심없으면 탈퇴하고 나와도 아무 문제없듯 자유롭다.
오직 두 라인으로... 더불어 사는 대중자본주의를 실쳔한 회사.
네트워크를 경험해 본 사람은 누구나 알겠지만 단 두라인도 꽉 채워나가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잘알 것이다.
애터미는 단지 두 라인(바이너리 방식)인 것만 아니라 더해서 무한누적제도를 가지고 있어 그 의미를 실감한다.
네트워크의 역사를 새로 쓰는 회사.
원래 네트워크는 미국에서 출발했기에 모든 면에서 미국계 회사가 잘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하시겠지만 네트워크 마케팅의 본거지인 미국에서 조차 애터미의 눈부신 성장을 지켜보면서 자긍심을 갖기에 충분하다.
이제 애터미는 세계 최고라는 초일류기업으로 가고 있다.
전 세계를 무대로 뛰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그려 보라.
상담 010-2877-3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