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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간이였지만. 난 진심이였다.

솔직히 너에게 오늘 들은 말이 충격적이여서.
홧김에 그만만나자고 말했을 수도.....있지그래.
그치만 우리 안맞는건. 사실이고.
서로 노력하면 됬겠지만.
너에게 여유가 없어보였어.

나라는 사람이 차지할 공간이 있는지.
끼워맞추는건아닌지.


짧은 시간. 짧은 만남.
내가 더 잘해주고 싶었지만.
전화한통화에 이렇게 끝이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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