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너무보고싶다 또 카톡하면 문자하면 전화하면 너가 더실증내고 짜증내고 싫어할까봐 못하겠다 벌써 시간이 5시가까이 됐네 요새매일 6시나돼야 해뜨는거보고 잠이들어
운동하다가도 너생각이나서 집중이안되는건 괜찮은데 몸이 피곤한데 잠을 못자는게 조금 힘이드네.. 그래도 너가 힘들었던거에 비하면 이정돈 아무것도 아니겠지? 너가 네이트판도보고 기사도 보는거아는데 이게시판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본다해도 넌 연락않겠지만 그래도 하소연할곳 없어서 적었어 오늘로써 5일째됐네 이틀동안은 엄청 매달리고 혼자울고불고 난리도아니었지 삼일간은 보고싶어,연락하고싶어 돌뻔했지만 미친듯이 참아냈다
이몇일간 자고일어나면 아오늘 하루는 얼마나길까 어떻게 버텨야될지 걱정이다 그생각 뿐이었어 그러다 새벽이되면 오늘하루도 참길었다 잘버텼다 수고했다라고 혼자ㅈ위로나하고.. 그동안 반성도 많이하고 너한테 함부로 내뱉은 너에게 상춰줬던모든말들을 다기억해내지못하는 내가 진짜 미친듯이 밉고 또 싫다 어쨌든 끝까지 너한테 상처만주는 놈으로 기억되긴 싫다 오늘 찾아갈께 보고싶어 3일 기다렸음 됐다 많이 참았다 조금이따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