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오늘의 톡에 개떡같이 말해도 알아듣는 남친보다가
옛날에 남친이랑 카톡했던게 생각나서..
저때는 술먹은건 아니고 .. 저는 너무 졸린상태에서 문자를 하면 가끔 저러는데요..ㅋㅋㅋㅋ
해석 : 자기야 나졸려 ㅇ_ㅇ
이제 곧 끝날 분위긴데 먼자자ㅎ
웅먼저잘께
웅 잘자용ㅎ
웅내일카간겨성ㄴ대써 < 저도 무슨말인지 모르겟음ㅈㅅ..
해석 : 웅내일카간겨성ㄴ대써 < 저도 무슨말인지 모르겟음ㅈㅅ..
옹? 내일카톡할게 졸려서 타자가 안쳐져
응 ㅋㅋㅋ 먼말인지 알아먹었어 ㅋㅋ
응 잘께 낼봐 여보~ 사랑해애기♥
응 잘께 낼봐 여보~ 사랑해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야되는데 ♣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카톡 잘 안올려봐서 몰랐는데
몇일뒤에 발견하고 남친한테 무러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뭔말인지 이해가 갔다고..ㅋㅋㅋㅋㅋㅋ
한 한달 더된 카톡인데.. 가끔 심심할때마다 이거 캡춰해놓은거봐요..
조금이라도 즐거우셨길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