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에 올라있네요.
오후 늦게 해당 점 매니저?분이 전화주셨어요.
레시피도 말씀해주시고, 사과도 하셨어요.
다시 만들어서 배달해주겠다는데 괜찮다 하고 말았네요.
레시피 그대로 만든게 저거라는데 다시 받는다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아무튼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맥날에서 홈서비스로 햄버거 시켰는데 양이 이게 뭘까요
홈페이지에 컴플레인 걸었더니 메크로 돌린 것 같은 메일만 오고 전화 한 통 없네요ㅜㅜ
소비자만 억울한거지 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