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작년 이맘때쯤 의정부 신시가지쪽 gs25에서 알바하신분 ㅠ

 신시가지쪽 gs25 알바하셨던 김.. 씨  생각나네요.

갈색머리셨고..  아이를 좋아하셨던것같아요

 

워낙 여자앞에선 긴장해서 말도 한번 못걸어봤는데...

 

 몇달동안 혼자 끙끙대는데 언젠가 그만두셨더라구요. 

 

 지금도 당시에 듣던 음악들을 들으면 가슴이 아파서 못듣겠어요 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