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가지쪽 gs25 알바하셨던 김.. 씨 생각나네요.
갈색머리셨고.. 아이를 좋아하셨던것같아요
워낙 여자앞에선 긴장해서 말도 한번 못걸어봤는데...
몇달동안 혼자 끙끙대는데 언젠가 그만두셨더라구요.
지금도 당시에 듣던 음악들을 들으면 가슴이 아파서 못듣겠어요 ㅠ
신시가지쪽 gs25 알바하셨던 김.. 씨 생각나네요.
갈색머리셨고.. 아이를 좋아하셨던것같아요
워낙 여자앞에선 긴장해서 말도 한번 못걸어봤는데...
몇달동안 혼자 끙끙대는데 언젠가 그만두셨더라구요.
지금도 당시에 듣던 음악들을 들으면 가슴이 아파서 못듣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