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1살 조금 넘은 애교쟁이 공주가 있습니다.
휴대폰에만 저장해서 보다가 이 이쁜아이를 널리널리 자랑하고 싶어서 판은 구경만 하다가 직접 올려요 호호호호
몇장만 이쁘게 나온 사진만 자랑하고 갑니당!!!
밖에 나가는걸 무지무지 좋아함
운전도 할줄 아는 뇨자임ㅋㅋㅋㅋㅋㅋ(주차해놓은 상태임!)
패션또한 뒤지지 않지 ![]()
장보고온 걸 잠시 놔뒀더니 "언니 내껀 없어?" 하듯이 구경중 ㅋㅋㅋㅋ
"하...인생뭐있냐" 멍때리지마 ㅠㅠ
명절 시골내려가기전 옷입혀줬더니 혼자 테이블에 올라가서 인형인척 하기 ㅋㅋㅋㅋ
금발미녀^^
처음 공주를 만나던 날!
2012년 3월3일에 태어난 공주 처음 만난 날은 4월24일! 이때 몸무게는 650g 이였다는...;;;
요렇게 애견가방에 넣어서 집으로 데리고 왔지용~
지금은 이 집(?) 이 너무 작아서 한곳에 치워뒀지만 이때는 저안에 장난감 만했던 공주
좀 큰 쿠션에 올라가 있는거 같지만...
내 얼굴^^;; 만한 쿠션위에서 잠을 잤던...
밑에 분홍색은 가운데 뻥뚫린 도넛? 방석임 ㅋㅋㅋㅋㅋㅋ
모자처럼 쓰고 있지만... 사실 저건 테이블 발에 씌우는 덮개임...
자기 물통에서도 잠을 잤던...
공주는 거의 혀를 저렇게 내밀고있음 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사준 옷 입고! 너무 컸음 지금은 작아서 못입음 ㅠㅠ
뭘 보냥 ![]()
어딜 가든 졸졸졸 같이 있을 때도 꼭 붙어있으려고 함 다리사이에 앉아서 혀내밀고 귀여운척 ㅋㅋㅋ
침대에 누워서 껌 씹기 ㅋㅋㅋㅋ 자기가 저렇게 잡아서 먹는거 보면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대견함
부끄러움?????![]()
헉!![]()
앉아! 교육중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려! 손! 이런거 못함..ㅠㅠ
떡 실신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나도 거창하게 잘쓰고 싶은데...퇴근 20분 전이라 맘이 초조해서 잘 안써지네 ㅋㅋㅋㅋㅋ
사진도 너무 많아서 정리가 안되지만 요기까지 자랑 하겠습니다 ^^
공주의 스토리는 더더더더더 많지만 오늘은 요기까지^^
구롬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