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셔서 힘이 났어요
다음날에 엄마한테 몸이 안좋다고 하구 학교 안나갔어요^^;;
당연히 쪼끼쪼끼(술집맞아요ㅎ;;)도 안나갔구요...
술집은 저희가 마시려고 간 거 아니구요 거기 알바하는 친한 분이 생일이어서 단체로 축하해주러 간거였는데 어쩌다보니 오해가...ㅋㅋㅋ
선배한테 새로 카톡이 왔어요
그건 나중에 시간되면 캡쳐해서 올릴게요ㅎㅎ
판에 올린게 그언니 말고 한학년 위에 언니들한테 알려졌나봐요ㅋㅋ 역시 판의 힘이란...ㅋㅋ
미안하다고 톡이 왔어요 자기가 술취해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되나요
아 댓글중에 글쓴이 이쁜가보네 이런거 있었는데 저 절대 안이뻐욬ㅋㅋㅋㅋㅋ 과분한 관심감사드려요!
ps. 글쓴이는 올해 17살입니다^^;; 중학생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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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에요...
학교선배가 이상한걸로 트집잡아서 죽여버린데요...
어떡하죠....
진짜 무서워요.....
자작이라하실분들은 나가주세요...
저진짜심각해요...
처음에 이름 가린건 저구요
저언니 친구 남친이 그언니친구 차고 저한테 고백했엇는데 제가 부담스러워서 죄송하다그랬더니 싸가지없다그러고;;ㅠㅠ
그거갖다 지금 그러고...
저언니가 좋아하던 후배남자애있는데 걔가 지금제남친이거든요ㅜㅜ;;
근데 썸이다뭐다그러면서 이상한얘기하고..
몸판다그러고
저 따먹는다고 하는 오빠도있데요;;;;;
그거갖다가 막 제 옷달라그러고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판에 올려서 톡되면 언니가 알려니지깐 저때리지는못할거같아요ㅜㅜ
여러분제발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