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소개는 생략 하겠습니다.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최근 네이트판에 어떤 한 여성분의 글을읽고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아는바 군대와 임신이야기는
여성가족부에서 먼저 거론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군대와 임신자체는 비교가 불가합니다.
군대는 의무이고, 임신은 본인선택입니다.
군가산점은 남녀차별이다 군대못가는 장애인 차별이다 면제자 차별이다 이때문에
군대간 사람은 보상해주어선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이유로 군가산점 폐지됨-
(그렇다면 남자만 징병하는 제도 부터 남녀차별이기 때문에 징병제는 폐지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출산휴가는 불임여성 차별,장애인 차별입니다
불임여성은 입양하면 된다라 생각하시면 여자도 군입대해서 군가산점 받으면 되잖습니까)
여자는 2년동안 충분히 준비할수 있으며 군가산점이 부럽다면 여성병으로 들어 올수 있는
길을 열어 줄테니 입대후 군가산점은 받으시면 됩니다
군가산점제 폐지후 여성할당제 도입했습니다
국회비례대표 등등 여러곳에서 적용되어 실행중입니다 여성을30%이상 의무적으로 뽑아야
하는겁니다
즉 원래 남자 90명 여자 10명이 합격이라 한다면 여성할당제 적용시
남자 70명 여자 30명이 합격하게 되는 겁니다 남자20명은 원래합격인데 탈락 인겁니다
(여자가 남자처럼 2년 군복무 때문에 사회진출이 2년 늦는 것도 아니고 제대후 예비군,민방위
훈련을 받는것도 아닌데 왜 여자 30%을 의무적으로 뽑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여성할당제는 남녀평등을 위해 도입한 제도며 다른 선진 에서도 하고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제도라 주장합니다
(독일,미국 등등 다른 선진국에서 군대간 사람 보상해주는 것은 왜 따라 하지 않는지 이상합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임신을하면 생명이 생명을 낳는다. 그게 얼마나 큰일인지 아냐는 그런글도보았습니다.
군대에는 아닌지요? 군인들도 4계절내내 더위,추위에 시달리며 나라를지키고있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이 임신에대해 말을 많이하시는데 우리나라 출산률 심각하게 많이떨어졌습니다.
여성의 임신은 그 나름대로의 큰 의미와 고통을 수발합니다.
남성의 군 생활도 힘겨움과 큰 의미가 있습니다.
현대 사회가 발전해나가며 과학력,문화력 등등 다양한 성장으로 인해 남,여 모두 객관적인 입장에서만 평등을 요구하며 목소리만 뱉어내고 상대방의 성 에 관해 이해가 아닌 객관적 입장에서 판단하고 부정합니다.
당연히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질수 없게 되며 막무가내식 말들이 터져나오게 되겠죠.
흔히 여성들에게 성차별 이라는 말과 성희롱 이라는 말들이 이슈화 되어 화제가 된 적도 있었지만, 따지고 보면 남성에게도 여성과 비교해보면 성희롱 이나 성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우습고 어이없게도 남 과 여 두 성별의 하나의 같은 사람이 아닌 말 그래도 성별로 나누어 편가르기 하듯이 자기쪽의 손실만 따지며 비교를 하기에 이런 상황이 생기는건 아닐까요.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공기를 마시며 살아갑니다.
지금 이 현실을 함께 공존함에 있어 쓸대없이 이제는 성별을 나누어 누가 잘났고 누가 못났다 라는 무식한 망언들은 숫하게 들려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말도 안되는 비교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것이죠.
순백의 도화지에 검정색 물감 한방울이 떨어지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듯이,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어이없는 말을 하거나 그런 말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하얀 도화지에 검정 물방울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서서히 퍼지게 되고 번지게 되듯이 100명이 A를 말할때 한명이 B를 말하면 그렇게 B를 말한 단 한사람은 다른 100명은 자신의 색으로 물들이려 합니다.
이런식으로 그렇게 잘못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눈에 잘 띠고 더욱 더 말이 많아지겠죠.
그리고 군대가는 조건은 예전엔 평발이나 몸무게 미달(45 미만이였던가?) 또는 몸무게 과다같은 신체적 불균형이나 지병 그리고 정신상태 등에 따라 면제나 상근예비역 같은것으로 나뉘었습니다만 지금은 하도 말이 많아 이런 조건들로 군대를 안간다는건 불가능 한듯 하더군요.
그냥 쉽게 요즘 군대는 죽을병 아니면 모두 간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군대 갔다와서 생색내는 남자들... 저도 남자고 꽤 오래전에 군대 갔다와서 군생활 하면서 피터지게 구타를 당해도 봤지만 결코 자랑거리도 아니고 여성과 비교할 이유도 없는것이죠.
남자이기에 가는것이고 여자이기에 임신을 하는것일뿐이죠.
에구... 이런 생각들을 왜 하는지... 나이 들고 성숙해진다라는 의미가 요즘은 몸만이 아닌 생각하는 사고
방식부터 성숙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