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지우는병원
나도그래
|2013.05.23 02:10
조회 301 |추천 0
헤어진후 참오래됬지
벌써 우리 6개월이구나
이렇게 글을쓰게될줄은 몰랐네 내가
원써겐이란 가수아니 ?
슬픈랩을 좋아하는내가 요새 빠진노래
기억을지우는병원..
난말야 너와내가 만나고
다시만났던 그시간이 정말 영화같이느껴진다
내현실에 좀더 충실하고자
너를 좀더 잘되게해주고싶었던것들이
그걸 너에게 표현하는방법이 잘못되었던것같아
그게 우리 이별사유였고
난 널 잡지않았다.
내생일 마지막 네모습이떠오른다
니표정 너무오래봐서 그런가 니말투 너무 오래들어서
그런가 잘지내는 네모습 좋아
네가 잘지내는 모습을 보며
나도 내일에 내생활을 잘지내고있으니
우린 합치면 정말 멋있었는데
누구보다 최고였었지
그러게 그랬었는데
함께라면 그랬었는데 말이지
널 생각안한거 아니야
하루에 열번 다섯번 참 랜덤으로
생각난다 문득 미소 지어보이기도하고
그렇게 먼거리만나면서 그렇게 오래만나면서
행복했었고 예쁜 너 예쁜 네표정 ..
잘지내 내사랑
난우리가 운명이라 믿는다 정말
꼭 우린 만나
그땐 연애의온도처럼 이래서 그랬지
이래서 우리가 헤어졌구나
그런일 없을것같다
3퍼센트 사람이 될수있을것같아
만나게된다면말이지
그때까지 잘지내고있어 YZ ..ing ^^